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송화영 의원 발언
위원 네, 송화영 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께서 아주 안타까운 목소리로 이렇게 불가피하게 줄일 수밖에 없다라고 저는 그렇게 알아들었어요. 본 위원 주위에서도 보면 수능 끝나고 아이들 대학교를 기다리면서 혹시라도 아르바이트라도 할 게 없을까 라는 문의가 상당히 많이 와요.
많이 오는 것을 느끼면서 아, 이렇게 정말 대학이 발표 나기 전에도 우리 아이들이 어떻게든 본인 용돈이라도 좀 마련해서 엄마한테 그동안 학비라든지 뭐 이런 저런 부분에 있어서 미안한 부분도 있고 또 실질적으로 본인이 학교를 들어가려면 학비에 어떤 보탬이 되기 위해서 이렇게 노력들을 하고 경제가 정말 많이 어렵구나라고 많이 느낍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지금 60명에서 이렇게 35명까지 줄었다는 것은 상당히 많이 줄은 거예요. 이렇게 많이 줄었다는 것은 정말로 많이 우리가 예산상 아주 어렵다고 본 위원은 느꼈어요.
느꼈고 이것은 일단 잠시 두고요, 민속놀이 행사가 이제 신규사업으로 들어왔는데 2010년부터 격년제로 하기로 해서 원래 2012년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