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민태원 의원 발언
위원 바로 그 부분이에요. 사실 이게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모두 제 닭 잡아먹는 거예요 결국은. 그런데 그것을 사전에 예를 들어서 전봇대나 이런데다가 사전에 붙이면 다 나와 있다고 주소부터 시작해서 전화번호, 핸드폰번호까지 다 나와 있다면 추적하면 다 잡을 수 있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왜 제도적 장치를 여태 못했는지 나는 그게 의심스럽고 그것을 빨리 어떻게 해서 그분들한테 법으로 해줘야 거리 환경이라든가 여러 가지 그게 빨리 말소가 될 텐데 매일 막말로 누구는 만들어서 뿌리고 누구는 와서 돈 받아가지고 이게 뭐가 잘못된 것 아니에요. 그런 형태로 간다고 하면 그것이 지도단속에 어떤 차원을 벗어나서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아요 내가 볼 때는. 그래서 제도적 장치를 딱 법제화를 만들어서 그것을 해 놓아야 나부터도 예를 들어서 내가 어떤 사업을 한다고 하면 나부터도 광고를 붙이는 입장이 되는데 어떤 제도적 장치가 없으니까 막 하게 된다는 말이에요 그것을.
이용을 한다는 얘기죠 악용을. 그런 어떤 방법을 빨리 물색을 하셔서 그런 것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 나름대로 그래도 많이 개선이 되었다 그런 쪽으로 보는데 하여튼 직원들께서 신경을 많이 썼다는 것이 눈에 드러나는 과정이니까 앞으로 더 깨끗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얘기하면서 이만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