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노인세대도 많은데 제가 교회를 다니다 보면 그 어머니가 나가가지고 쉽게 얘기해서 가출한 애들이 둘이 사는 애들이 이제 상당히 내가 그걸 많이 봤어요. 그래서 걔들을 데려다 밥을 먹이고 재워주고 때로는 그렇게 많이 해요. 우리 허집사님이 그런 생활을 하고 있는데 이런 걸 한번 좀 역삼동에 선물을 줄 수 없습니까?
국장님. 제가 이제 순복음교회를 다니다 보니까 참 불쌍한 사람들 어머니, 아빠가 사고를 치니까 어머니하고 어머니 애들을 무시하고 애들 두고 가버려 그러면 일주일에 한번 오는거야 둘이 사는 거야. 그럼 걔들을 그냥 우리가 보고서 있을 수도 없는 현실이라고 그러면 걔네들을 데려다 밥도 먹이고 잠도 재우고 목욕도 시켜줘요.
그런 현실인데 다 똑같이 어려운 사람을 가능한 형평성 있게 이쪽 북쪽으로도 그런 독서실이 필요하대요. 아파트만 높이 올라갔지 사실은 다가구주택 있는 데는 정말 어려운 사람이 많습니다. 정말 역삼동이나 논현동 이쪽에는 지하에 가서 사는 거 보면 비참합니다.
정말 거기에 큰 건물이 있으니까 그 사람들 때문에 잘 살게 보이지 다가구주택의 지하에 가면 정말 눈뜨고 볼 수 없는 현실이 많아요. 그러니까 국장님 이런 걸 마음을 쓰셔가지고 한번 정도 배려를 좀 해줬으면 어떠신지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