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수 의원 발언
잠깐만요. 1천 5백만원짜리 차 사주는 것도 약간 유보했어요. 그랬더니 누구누구 의원이 못 사주게 했다 해가지고 몰려오고 난리 났어요.
지금 보십시오. 일방적으로 장애인들이 노점상 차려가지고 결국에 피해본 사람 건설과장입니다 담당부서인. 그러면 사회복지과장님이 중간에서 중재를 하면서 실제 복지 관계는 장애인들 관계이고 하기 때문에 건설과는 본연의 업무를 다하기 위해서 철거할 수밖에 없다 할 말 있으면 나한테 하라 그런 식으로 해야 원칙이예요 과장님이.
뭐 잘했다고 그양반들이 멱살잡고 했을 때 한심스럽더라고요. 그래서 며칠 후에 내가 회장 오라고 그래서 야단쳤어요. 과장님한테 사과하라고 했어요.
장애인 회장님이 건설과장님한테 사과를 했어요. 내 부서는 아니지만 볼수 없어서 그렇게 사과를 받았어요. 그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