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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채수영 의원 발언

186회 제보건복지위원회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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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됐습니다. 제가 심사위원의 사람당의 한번 살펴봤어요. 그 사람들이 다 뭐하는 사람들인가 보니까, 전부 다 사회복지법인에서 다 관계되는 사람들이더라고요.

교수까지도. 그리고 서울시 사회복지법인 사무국장 예를 들면 뭐 전부 이 사람들은 자광하고 너무 잘 알아요. 자광이 서울시내 35개나 맡았으니까.

그래서 자광이 맡을 수밖에 없는 이유가 이 사람들 너무 잘 아니까. 그런 점을 앞으로 시정해야 되지 않나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 다음에 제가 아까 열린공부방 있죠?

거기 보면 저소득 청소년들을 위한 공부방을 하신다 그랬죠? 그렇죠? 과장님, 거기에 보면 희망공부도 하고 열린공부방도 하는데 이것이 저소득층이 수서 이쪽 지역만이 집중되어 있습니까?

왜? 보니까 전부 다가 명화, 수서, 태화, 강남 여기만을 실시하는데 그러면 이 테헤란로 이북에는 저소득층의 비율이 어느 정도 됩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