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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인두 의원 발언

128회 제4총무위원회200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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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좋은 말씀입니다. 좋은 말씀인데 앞으로 체육공원이 한두개 더 들어설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어느 특정인을 위해서 체육공원이 들어서는 것은 아닙니다.

주민들 위한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3,000평 공간에 테니스장이 내가 보기에는 500평 가까이 되죠. 6분의1이 테니스장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면 상당히 중요한 위치이기 때문에 주민을 위한 테니스장이 돼야지 어느 특정 단체의 테니스장이 돼서는 안된다 이거죠.

그러면 그것을 분명하게 내가 간판도 걸었을 때 간판 떼라고 했습니다. 자기들이 뭔데 간판 걸어놓고 거기에다 그렇게 테이프를 끊고 그럽니까? 그래서 내가 공원팀에 상당히 뭐라고 했어요.

저는 가좌2동하고 3동하고 연관이 됐기 때문에 계속 민원을 듣는데 시정하라고 분명히 그랬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특정 단체에서, 치는 것은 좋아요 얼마든지 치라 이거지. 그런데 간판 걸어놓고 자기들이 무료로 레슨 하겠다고 하고 그러면 자기들이 시간을 낭비해 가면서 뭔가 이권의 개입이 없으면 그렇게 하겠냐 그거야, 뭔가 있다는 거예요 내가 보기에는.

그런 것을 면밀하게 본부장님하고 검토해서 이사장님하고 검토해서 문제점이 나오지 않도록 내가 분명히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그래야 그 관리자가 테니스 치는 관리자가 자격증까지 가졌습니다. 그 사람이 무료로 가르치면 돼요. 왜 특정 단체에서 와서 무료로 가르치고 있냐 이거예요.

주민들이 다 그럼 관리자는 뭐냐 이거야 관리자가 차라리 무료로 가르치게 하지 왜 특정 단체에서 와서 무료로 가르치냐 이거야. 그러면 뭔가 이권의 개입이 됐다 이겁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