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인두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것은 기준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운영의 묘를 찾을 때에는 분명하게 홍보를 잘 해서 그쪽에 종사자들한테 잘 교육을 시켜서 제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그 다음에 공원관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는데 공원관리라고 올해 2005년도 1년동안 맡으면서 애로사항을 아까 이야기 했는데 문화공보실, 공원팀, 시설관리공단 이 세군데서 운영을 하다보니까 상당히 일하는데 불편이 많아요. 제가 건지공원이나 진주체육공원을 보면 진주체육공원이 생긴지가 두달 정도 됐잖아요 9월부터 했는데 거기에 테니스장, 배드민턴장, 농구장 세 개 들어서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리자가 하나 와 있고. 그런데 구하고 문화공보실, 공원팀, 시설관리공단 그 서구테니스연합회에서 과연 자기들만 쓰기 위해서 테니스장을 만든 것이 아닌데 보면 거기에 간판을 붙여놓고 자기들이 무료로 가르치고 있고 그러면 관리자는 있을 필요가 없지 않냐 이거예요. 자기가 뭔데 가서 무료로 가르치고 뭔데 거기에서 자기들이 특정권을 누린다는 자체는 나는, 그래서 내가 공원팀하고 문화공보실에 뭐라고 했습니다.
뭐냐 이건 도대체 시설관리공단 다르고 공원팀 다르고 문화공보실 다르고 그 사람들은 청장한테만 가서 계속 공문 보내가지고 주민한테 상당히 언성을 높이게 만들고 문제가 되게 만든다면 이것은 차라리 체육공원 시설을 만들지 말아야죠. 그러니까 그런 것을 일원화시켜서 어느 한쪽에서 관리해서 아닌 것은 분명하게 돌려보내서 우리 주민이 쓸 수 있는 방안을 잡아서 문제가 되지 않도록 관리를 해주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올해 1년동안 맡아봤기 때문에 장단점이 나왔을 것 아닙니까?
구분해서 방향을 잡아주세요. 그래서 강력하게 구에 건의해서 해주신다면 아마 그런 문제점이 개선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