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5분자유발언
이상덕 의원 5분자유발언
태원
민태원부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8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먼저 사무국장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용수
김용수의원
신상발언 있습니다.
태원
민태원부의장
이따가 하세요.
용수
김용수의원
신상발언 받아주세요.
태원
민태원부의장
신상발언 이따가 하세요. 이따가 주겠습니다. 신상발언 이따가 주겠으니까 회의진행 하고 하세요.
의사일정을 보고, 가만히 있어 봐요. 공유재산관리안까지만 하고.
용수
김용수의원
공유재산도 제가 합니다.
태원
민태원부의장
그러니까 하고 하라고.
용수
김용수의원
그 전에 하자고요.
태원
민태원부의장
그러면 자, 죄송합니다. 관계 공무원님들은 좀 자리에서 나가주시기 바랍니다. 나가주세요.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12분 정회
10시 14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먼저 사무국장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한철교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유재산관리안까지 하고 내가 발언 준다고 했잖아요.
자, 신상발언을 안주겠다는 게 아니잖아요. 회의 진행을……. 안준다는 게 아니잖아, 준다고 했는데 회의를 왜 방해하는 거예요 왜.
지금 두 가지 안건을 처리한 다음에 발언권을 준다고 했는데도 이렇게 막무가내…….
국장님 보고하세요.
식물의회면 당신도 식물의회 의원이에요 똑같아요. 얘기할 것 없어요. 김용수 의원도 식물의회 의원이에요 똑같은 의원. 의원인데 왜 말이 많어 가서 자리에 앉으라니까. 왜 말을 안 들어요. 그러니까 가서 자리에 앉으라고. 이거 봐요 여기 의원들 다 바쁘신 분들이야. 빨리 자리에 앉아요, 가서. 보고하세요.
자, 사무국장님의 보고는 생략하고요 다음 안건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0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을 심사하신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박승희 위원장님 나오셔서 심사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오셔서 하세요.
박승희 위원장님 나오셔서 하십시오.
나오셔서 하세요. 보고하세요.

박승희의원
내려와야지…….
태원
민태원부의장
자, 세입세출……. 보고 안하시겠습니까?

박승희의원
김위원장이 내려와야…….
태원
민태원부의장
자, 보고 안하시겠습니까?

박승희의원
어떻게 보고를 합니까. 그럼. 김용수 의원 내려오면…….
태원
민태원부의장
그럼 세입세출 예산안은…….
어디 여기까지 올라와서 이래, 이거 봐요. 어디 올라와서 이래?
자, 회의진행을 방해하면 공무집행 방해로 정식적으로 경찰에 고발하겠습니다.
용수
김용수의원
집행부 오라고 해 집행부 오라고 해야지.
태원
민태원부의장
신상발언 할 때 오라고 했으니까 내려가서……. 마이크 끄세요.
자, 그럼 회의가 진행이 안 되니까요 5분간 정회를 합시다. (“네” 하는 의원 있음)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다수)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34분 정회
10시 4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시나리오 주세요. 줘요. 김용수 의원. 시나리오 줘요 빨리.
용수
김용수의원
집행부 오라고 그래 집행부. 집행부 없는 심의가 어디 있어.
태원
민태원부의장
자 그럼 집행부 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얘기 해봐요.
용수
김용수의원
주고 신상발언 먼저 주세요.
태원
민태원부의장
신상발언 먼저 못 받아줘요.
용수
김용수의원
거봐요.
태원
민태원부의장
이거 하고 한다니까. 하고 준다 이거야. 그러니까 공유재산관리안까지 하고…….
그럼 김용수 의원 신상발언하고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할 거예요. 얘기 해봐요.
용수
김용수의원
공유재산 심의해야죠.
태원
민태원부의장
그러니까 하고 어떻게 할 거냐고. 그리고 약속 지킬 거죠? 약속 지킬 거예요?
용수
김용수의원
아니 그러니까…….
태원
민태원부의장
아니 글쎄 약속 지킬 거냐고. 왜 말 못해요? 그럼 하고 싶은 대로 해봐 그럼. 자기 할 거만 하자고 관철하기 위해서 하는 거요? 이 의회가 당신 때문에 하는 거요? 여기 많은 사람들이 지금 현재…….
용수
김용수의원
신상발언 왜 안주냐고.
태원
민태원부의장
줄 테니까 그럼 어떻게 할 거냐고.
용수
김용수의원
45분이예요 지금 현재…….
태원
민태원부의장
10시 45분이 됐든 11시 45분이 됐든 당신 때문에 이렇게 된 거지…….
용수
김용수의원
자, 보세요. 신상발언 할 수 있는 것이고 그 다음에 공유재산이고 그 이야기 나와야 되는데 공유재산 끝나고 나서 하자고 하니까 내가 이렇게 했던 것 아닙니까?
태원
민태원부의장
아니 안준다는 게 아니잖아. 우리가 시간을 안준다는 것이 아니라 당신 한 다음에 준다고 분명히 여기……. (“빨리 진행해요”, “회의 진행해요” 하는 의원 있음) (“그럼 집행부 다 부르고 정상적으로 진행 하세요” 하는 의원 있음)
다른 게 문제가 아니고요, 아니 들어보세요. 신상발언을 주고 다음에 어떻게 할 것인지 알고 해야 된다니까. 그것 분명히 얘기하라고 여기서. 답변을 해주세요.
용수
김용수의원
예산심의 할께요.
태원
민태원부의장
예산 심의 다 할 거죠?
용수
김용수의원
네.
태원
민태원부의장
알았습니다. 시나리오 주세요. 집행부가 오시기까지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다수) 그럼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5분 정회
10시 51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용수 총무위원장님 10분간 신상발언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용수
김용수의원
김용수 의원입니다.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선배 동료 여러분! 본 의원은 또다시 식물 인천 서구의회 올바른 구성을 위한 철야농성을 금년 10월 4일부터 현재까지 하고 있습니다. 38만 서구민을 대표하는 서구의회 의원님들이 과연 38만 서구민을 위해 무엇을 했는가 묻고 싶습니다. 지난 시간 뒤돌아보면 진실이 거짓으로 둔갑하고 거짓이 진실처럼 눈 깜박할 사이에 바뀌어질 때 서구의회 의원님들께서는 서로 신뢰할 수 없는 과정에서 과연 무엇을 느꼈습니까? 첫째, 민태원 부의장님께서는 현재 의장 대행, 의회운영위원장, 사회건설위원회 위원으로서 1인 4역의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둘째, 지난날 9월 25일부터 9월 29일까지 4박 5일간 일본을 갔던 사실로 서구의 청소년 동아리축제 외 4건의 행사에 서구의회를 대표하여 불참했고, 셋째, 사회건설위원회 회의 당시 의장대행을 수행하기 위해 불참했습니다. 이러하듯 부의장으로서 의장대행 및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사회건설위원회 위원의 직무를 올바르게 수행하고 있는지 민태원 부의장님께 묻고 싶습니다. 2004년 11월 2일 어떻게 해서 의회운영위원장이 되었으며 또한, 2005년 9월 6일 어떻게 해서 부의장이 되었는지요? 그 사실은 의원님들에게 하루도 지키지 않고 약속을 파기한 채 민태원 부의장님의 잔꾀로 인한 의회운영위원장, 부의장이 되었다고 본 의원은 자신 있게 말합니다. 어느 의원님은 그렇게도 하고 싶은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도 못하고 있는데 민태원 의원님은 땀 한 방울도 흘리지 않고 의회운영위원장이 선출되었고 또다시 부의장이 되었는데 과연 38만 서구주민에게 신뢰받는 부의장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지요! 민태원 부의장님은 하루속히 스스로 부의장직을 사퇴해야만이 서구주민에게 용서받는 길이라고 본 의원은 자신있게 말합니다. 본 의원은 지난날 제4대 제2기 의장, 상임위원장 구성과 그리고 통반설치조례안과 현재 식물인천서구의회의 올바른 구성을 위해서 무려 150여일째 서구의회에서 잠을 자면서 철야농성을 했습니다. 이상기 의장님께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철야농성이라는 것은 야간에 술 한 잔 먹을 수 있습니다. 잠도 안자고 멀뚱멀뚱 있는 게 철야농성이 아니라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의원여러분! 조류독감은 철새에 의해 전염되고 있습니다. 서구의회 의원님들은 철새정치인에 의해 오염되어 서구의회 토종정치인이 사망이 되는 일이 없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본 의원은 오늘 제128회 서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폐회를 끝으로 철야농성을 중지하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본 의원으로 하여금 철야농성으로 인해 본의 아니게 피해를 본 서구의회 관계공무원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신상발언을 마치려고 했는데 오늘 본 의원을 징계위원회에 회부시켰다는 그런 관계로 일부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 못됨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가 변명 아닌 변명 좀 하겠습니다. 지난번 기초의원 자질론, 시선 곱지 않은데 서구의회 일부 의원들 강의 빼먹고 세미나 가가지고 술판 벌인 적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의원님은 지역을 잘 선택된 지역구 의원님이다 보니까 쓰레기매립장 위원 또 청라도 소각장 위원으로 외국을 잘 가면서 거기에서 또 의원 대접 안 해 준다고 해서 추태를 부린 적 있습니다. 그런 분들, 또한 본 의원을 지난날, 2002년도 이야기입니다. 버젓이 제 집이 있는데 집도 없이 사우나에서 잠잔다, 아무데에서나 오줌 싼다, 돈 빌려가지고 돈도 안 갚는다, 외상 먹고 외상도 안 갚는다. 등등 유언비어로 우리 4동 주민들하고 굉장히 큰 마찰이 있었습니다. 또한 우성산업개발 관련된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 했습니다. 왜 네 동네나 신경 쓰지 남의 동 신경 쓰냐 해가지고 그 괴로움 등등으로 해서 MRI 사진까지 촬영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의원님들에게 관대하게 용서했습니다. 그리고 2002년도 첫 중국 방문 때 부끄러운 이야기를 오늘 폭탄발언 하겠습니다. 우리 의원님들 어느 모 술집에 갔습니다. 그 당시 강영모 의장입니다. 1인당 17만원씩 술값, 화대비까지 포함된 금액입니다. 숙박비는 본인이 알아서 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저를 비롯한 박승희 의원님, 이명재 의원님, 강순양 의원님 또 몇몇 의원님들은 그런 행위를 안했다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참 저런 조직사회에서 될 수 있으면 무덤까지 갈 이야기가 있고 아니면 그 즉시 할 이야기가 있다 라는 oo아래 지금까지 묵묵히 담아왔습니다. 그러나 얼마 전에 주민자치박람회가 있었습니다. 그 박람회는 각동 구의원, 각동 직원, 주민자치위원 2분해서 4명이 가는 자리입니다. 우리가 예산도 세워줬습니다. 그런데 비교시찰이란 명목아래 의원님들은 그 다음날 비교시찰 명목아래 진주에 도착해서 진주에서 경상도 밥은 밥맛이 없다고 해서 순천을 거쳐서 목포까지 가서 그분들은 2박 3일 있다 왔습니다. 저는 주민자치위원님들과 당일 가서 1박 같이 하고 같이 오는 과정에서 저는 그분들과 같이 술 한 잔 먹은 상태에서 가좌4동 예산, 동장님과 사무장님이 제게 예산을 구 집행부에게 삭감되지 않도록 좀 부탁해야 되는데 거꾸로 제가 가좌4동 예산을 책임지는 입장입니다. 사정하다시피 해서 이건 올리십시오, 이건 올리십시오. 거꾸로 사정하다시피 합니다. 또한 주민자치센타 평가가 7급 주사가 주민자치센타의 평가를 해서 석남3동이 1등이라는 비공식적으로 딱 돼 있었습디다. 그래서 제가 그 사실을 알고 어떤 기준으로 해서 석남3동이 1등이냐 했더니 각 동 프로그램은 다 100점짜리입니다. 프로그램 3개 안한 데가 어디 있습니까? 다 항목별로 100점입니다. 가장 결정적인 게 뭐냐, 푸른 마을 가꾸기 사업에서 결정이 납디다. 그래서 푸른 마을 가꾸기 사업은 주민과 함께하는 푸른 마을 가구기 사업이어야 하는데 업자들이 하는 푸른 마을 가꾸기 사업이 과연 우리 구에서 바라는 푸른 마을 가꾸기 사업입니까? 시에서 바라는 사업입니까? 아마 시에서 평가하는 기준을 맞추다 보니까 우리 의원님들이 아무리 지적해도 시의 기준에 맞추다 보니까 시에서 기준이 동사무소 면적 그게 포함됩디다. 동사무소 면적이 과연 우리 구에서 해주지 동 자체적으로 동사무소 만듭니까? 그 기준 등으로 해서 석남3동이 1등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와 더불어 김인두 의원님과 같이 항의해서 보류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실을 해당 의원인 강순양 의원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그때 강순양 의원님이 주민자치위원장님에게 말씀 드렸는지 주민자치위원장님이 알고 계시더라고요. 그 주민자치위원장님 하시는 말씀이 평생 구의원을 하라고 저한테 악담을 합디다. 그래서 술 한 잔 먹은 김에 우리 주무님하고, 내가 추천했던 주무님인 가좌4동 주무님하고 같이 이런저런 논쟁 끝에 했습니다. 그럼 그 양반이 과연 병원에, 흔히 우리 의원님들 꺼떡하면 고소 잘하지만 입원하고 그러지만 그분이 과연 입원했습니까? 저하고 그 양반 관계입니다. 마치 큰, 도대체 김용수 건수를 그렇게 못 잡아서 그것 가지고 건수 잡아가지고 총무위원장 사퇴시키려고 그럽니까? 김용수 건수 그렇게 잡을 것이 없습니까? 어떻게 그게 징계에 해당됩니까? 그리고 우리 의원님들에게 분명히 사과했습니다. 앞으로 그런 일 발생 않고 술 먹을수록 더 말 아끼고 그러겠다. 노력하겠다 했으면 됐지 또 이 본회의장에서 김용수 사퇴, 징계위원회 구성해서 사퇴시키겠다고 또 이러는 겁니까?
태원
민태원부의장
시간이 다 됐습니다. 신상발언 중지 해주십시오.
용수
김용수의원
1분만 더 주십시오. 그래서 그렇습니다. 저는 솔직히 우리 의원님들 정말로 나는 개인적으로 5대 때는 불출마 하려고 생각도 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요. 앞으로 몇 년 남지 않은 인생 우리 가족과 함께 편히 살려고 그렇게 생각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현실도피주의자이고 해서 앞으로 여기 의원님들 11명이 저를 징계하겠다고 서명했지만 그분들과 당당히 맞서서, 우리 집행부에게는 정말로 원칙에 의해서 도와주고 우리 38만 서구주민에게는 정말로 원칙에 의해서, 동장 눈치나 보고 주민자치위원들 눈치나 보는 그런 의원이 아니라 단 하루를 의원 하더라도 올바르게 하겠다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신상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태원
민태원부의장
김용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안건을 심사하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박승희 위원장님 나오셔서 심사보고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박승희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먼저 이 자리에 참석하신 이학재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또한 38만 구민여러분 회의가 잠시 정회되어서 원만하게 진행 못한 점을 먼저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박승희 의원입니다. 2005년 10월 24일 우리 위원회에서 심사한 200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심사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안의 규모를 말씀드리면 200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액 대비 19억 7천 247만 1천원이 증액된 2천 269억 1천 484만 1천원으로 1.2%가 증액된 예산으로 편성 되었습니다. 예산안 심사는 각 상임위원회 간사로부터 예비심사 결과에 대하여 보고를 받고 심사보고서를 참고로 하여 심사를 하였으며 별다른 이견 없이 집행부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우리 위원회에서 작성한 심사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태원
민태원부의장
박승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심사 보고한 의안에 대하여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다수) 질의가 없으므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0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은 심사 보고한 바와 같이 집행부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다수)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 의사일정 제2항 2006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을 심사하신 총무위원회 김용수 위원장님 나오셔서 심사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수
김용수총무위원회위원장
총무위원회 위원장 김용수 의원입니다. 2005년 10월 21일 우리 위원회에서 심사한 2006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대한 심사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안은 지방재정법 제77조 및 동법시행령 제84조 인천광역시서구 공유재산 관리조례 제35조의 규정에 의거 가좌권 노인복지센터 신축, 장애인 공동작업장 부지 매입, 가좌4동 청사 내 주민자치센터 증축 등을 취득목적으로 제출된 안으로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중 가좌권 노인복지센터 신축 및 가좌4동 청사 내 주민자치센터 시설 증축은 원안대로 의결하고 장애인 공동작업장 부지 매입 건은 공동작업장 운영에 대한 세부계획 수립 및 예상되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안 마련 후 추진되어야 할 사업으로 면밀한 검토가 요구되어 보류되었습니다. 기타 세부적인 내용은 우리위원회에서 작성한 심사보고서와 2006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대한 수정안 및 계획안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심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태원
민태원부의장
김용수 총무위원회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심사 보고한 의안에 대하여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다수) 질의가 없으므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2항 2006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은 심사 보고한 바와 같이 위원회에서 제출한 수정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다수)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징계자격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및 위원 선임의 건 처리는 지방자치법 제57조 및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회의규칙 제84조의 규정에 의거 비공개로 회의를 진행하고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다수) (“있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말씀하세요.
용수
김용수의원
김용수 의원입니다. 본 의원을 징계하겠다고 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 아닙니다. 국회에서도 비밀리에 회의 진행 되는 것이 없습니다. 시의회도 없습니다. 그런데 무슨 징계라든가 또한 이에 앞서 심의했던 것, 본회의장에서 심의했던 것 그것도 비밀리에 하려고 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국회의원들보다도 시의원보다도 더 우리 의원님들이 청렴결백하고 서구를 위해서 앞장서야 할 분들이 비공개 어떻게 있을 수 있습니까? 본 의원은 앞으로 징계위원회 구성뿐만 아니라 모든 회의는 공개적으로 해야 할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케이블TV 라든가 거기 생중계를 해야 됩니다. 거기에 좀 아쉬움이 있고 그래서 또다시 말씀드리지만 비공개는 절대 서구 주민을 위해서 있어서는 안 되겠다고 다시 한번 강조하면서 이상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태원
민태원부의장
공개하는 것으로 지금……. 인천광역시 위원회조례 제84조 “징계에 관한 회의는 공개하지 아니한다” 라고 돼 있습니다 84조에. 그래서 공개를 하지 아니한다고 돼 있기 때문에 비공개 회의를…….
용수
김용수의원
공개할 수도 있죠. 본인 관계됐으니까 공개하자는 것이 뭐 잘못됐습니까?
태원
민태원부의장
의원여러분께서 공개를 원하시는 분 있으면 거수로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공개로 할까요? 지금 현재 징계위원회가 열리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공개로 해도 관계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럼 이의가 없으므로 공개회의를 선포합니다.
다음 의사일정 제3항 징계자격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상정합니다. 본 결의안은 지방자치법 제58조 및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위원회규칙 제19조의 규정에 의하여 이상덕 의원님 외 열 분의 의원님이 발의한 안이 되겠습니다. 그럼 이상덕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덕
이상덕의원
이상덕 의원입니다. 징계자격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저는 착잡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의원은 평소 지역 주민을 위하여 봉사활동과 동료 의원들과 상호 존중하고 또한 집행부와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며 의원으로서 품위를 유지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의원이 의회 질서를 문란케 하거나 지방의회의 위신과 품위를 손상시켜 지방자치법과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회의규칙을 위배되는 행위를 한 때에는 징계 및 자격에 관한 사항을 심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용수 의원은 지난 10월 12일 경남 진주에서 개최되었던 전국주민자치센타 박람회를 참관하고 각 지역의원,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상경하던 중 버스 안에서 술이 취해 소란을 피우고 공무원의 멱살을 잡는 등 추태를 부려 함께 했던 동승했던 각 동 지역자치위원들로부터 질타를 당하고 동료 의원들의 명예를 실추하는 등 의원으로서 품위 손상하고 각 지역의 자치위원들로부터 징계의 목소리가 높아져 김용수 의원의 징계를 요구하는 사항이 발생했으며 또한 각 지역 의원들이 서명, 동의 해 접수된 바 있습니다. 지방자치법 제34조2항에 의하면 “지방의회 의원은 청념의 의무를 지니며 의원으로서 품위를 유지하여야 한다” 라고 규정되어 있는바 의원으로서 법을 위반한 김용수 의원은 마땅히 그 책임을 져야할 것입니다. 2004년 7월부터 제2기 의회가 시작되어 그동안 분란이 있었으나 최근에는 임시회의 등 각종 회의가 원만히 잘 진행되고 있는 바 김용수 의원은 서구의회는 식물의회라는 구호를 의회 청사 현관에 부착시키고 20여일이 넘도록 동료 의원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혼자서 철야농성을 빙자하며 야간에는 잦은 음주와 무단 외근으로 신성한 의회 분위기와 질서를 흐트러뜨리는 등 말뿐인 철야농성으로 동료 의원들의 눈총을 받고 있으며 김용수 의원은 현재 총무위원장으로서 신분을 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원 간담회나 각종 회의 때 동료 의원의 의견을 무시한 채 자기만의 독단적인 발언과 주장으로서 자신이 정당화시키며 동료 의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였고 회의 분위기를 망치게 하는 일이 허다했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일련의 일로 인해 서구의회가 원만히 보다 더 잘 화합되고 의원 서로가 동료애를 나눌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될 만 하면 의원간의 갈등을 조장하여 분위기를 흐리게 하는 등 서구의회 존립 자체를 흔들고 있습니다. 앞으로 4대 의회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서구의회가 보다 화합하는 분위기와 주민들로부터 지지를 받기 위해서는 한사람으로 인해 더 이상 이대로 묵과해서는 안 된다고 인식을 같이하면서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회의규칙 제82조3항 규정에 의거 해당 의원에 대한 징계를 요청하오니 처리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태원
민태원부의장
이상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설명한 결의안에 대해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네, 김용수 의원님 자리에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수
김용수의원
김용수 의원입니다. 지금 집행부를 비롯해 시간도 없는데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솔직히 징계에 관련된 내용 보십시오. 얼마나 우습습니까? 우리 의원님들 사과하고 해명했습니다. 저는 열네 명 의원 중에서 정말 올바르게 하는 사람 몇 명 없습니다. 제가 서구의회 150일 이상을 잠자면서 철야농성 했습니다. 누구를 위한 농성입니까? 김용수 개인을 위한 것 아닙니다. 그리고 식물의회 말씀했는데 1인 4역 하는 부의장님 같은 경우 어디 있습니까? 한 가지 일도 열심히 하면 제대로 하기 힘든데 1인 4역을 할 수 있습니까? 아까 제가 신상발언 때 말씀 드렸지만 강의 받으러 가 가지고 강의 안받고 낚시하러 가는 의원 징계가 큽니까 아니면 아까 이상덕 의원님이 제기한 저의 징계수위가 더 큽니까? 그리고 아까 얘기했지만 2002년 중국 갔을 때 1인당 17만원해서 화대비까지 포함돼 있죠. 숙박비는 개인 부담으로 합디다. 그런 실추를 보인 사람들이 그런 것들은 다 잊어버리고 어디 건수 잡았다 해서, 이게 건수 잡을 사항이 되냐고요. 치고받고 진단서 끊은 것도 아니고 또 노조 위원장한테도 내가 해명했어요. 어느 의원이 그 동의 예산 걱정 해가지고 과정에서 입씨름했지 내가 뭐 김용수 개인한테 잘 하라고, 저한테 잘하라고 말이야……. (청취 불가능) 그런 과정에서 논쟁을 한 것은 잘못입니다. 동네 챙겨주기 위해서 입씨름하는 과정에서 싸운 것을 가지고 왜 난리입니까? 여러분 구의원입니다. 여러분 양심에 맡기겠습니다. 징계 무서워서 비굴하게 행동하지 않겠습니다. 양심에 맡기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태원
민태원부의장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다수) 질의가 없으므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3항 징계자격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은 제안 설명한 바와 같이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다수)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 의사일정 제4항 징계자격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징계자격특별위원회 선임은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위원회 조례 제82조제3항 및 동 규칙 제10조의 규정에 의거 의장이 추천하여 본회의 의결로 선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럼 징계자격특별위원회 위원을 추천토록 하겠습니다. 징계자격 특별위원회 위원으로는 이상덕 의원님, 전명환 의원님, 윤지상 의원님, 민영철 의원님, 오진환 의원님, 강순양 의원님, 강영모 의원님, 박승희 의원님, 김인두 의원님, 이명재 의원님, 문희출 의원님 그리고 본 의원을 추천하고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다수)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2분 정회
14시 23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 의사일정 제5항 김용수 의원 징계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을 심사하신 징계자격특별위원회 이상덕 위원장님 나오셔서 심사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덕
이상덕징계자격특별위원회위원장
징계자격특별위원회 위원장 이상덕 의원입니다. 2005년 10월 25일 우리 위원회에서 심사한 김용수 의원 징계의 건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안은 2005년 10월 24일 본 위원회 열 분의 의원님이 징계를 요구하여 심사를 하게 되었으며 지방자치법 제80조의 규정에 의거 제명으로 의결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우리 위원회에서 배부하여 드린 보고서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태원
민태원부의장
이상덕 징계자격특별위원회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심사 보고한 의안에 대하여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다수) 질의가 없으므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5항 김용수 의원 징계의 건은 심사 보고한 바와 같이 위원회에서 제출한 징계안대로 지방자치법 제80조의 규정에 의거 표결토록 하겠습니다. 징계자격특별위원회에서 제출한 징계 안에 대하여 표결을 선포합니다. 표결은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회의규칙 제41조 규정에 의거 기립으로 표결하고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다수) 이의가 없으므로 기립으로 표결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반대하시는 의원님께서는 기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찬성하시는 의원님 계시면 기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표결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출석의원 10인 중 찬성 10인으로 징계자격특별위원회에서 제출한 징계 안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선거 준비를 위해서 5분간만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28분 정회
14시 39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 의사일정 제6항 각 상임위원회 위원 사임·보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회운영위원회 소속이었던 민태원 의원님과 전명환 의원님과 사회건설위원회 민태원 의원으로부터 위원직을 사임하겠다는 의사에 따라 사임을 처리하고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다수)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 상임위원 보임은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위원회 조례 제2조 및 동조례 제10조제1항의 규정에 의거 의장이 추천하여 본회의 의결로 보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럼 총무위원회 위원이신 김인두 의원님과 사회건설위원회 위원이신 이상덕 의원님을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으로, 민태원 의원을 총무위원회 위원으로 변경 추천하고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다수)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 의사일정 제7항 상임위원장(의회운영위원장) 선거를 상정합니다. 상임위원장 선거는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위원회조례 제6조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각 상임위원회별로 선임 된 위원 중에서 의장 및 부의장 선거의 예에 준하여 무기명 투표로 선출하게 되며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로 당선하게 됩니다. 그러면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회의규칙 제42조제2항의 규정에 의거 투·개표를 관리할 감표위원을 지명토록 하겠습니다. 감표위원은 이상덕 의원님과 전명환 의원님을 지명하오니 두 분께서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님들께서는 감표위원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께서는 기표소, 명패함, 투표함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럼 투표는 의사팀장으로부터 투표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은 다음 시작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팀장은 투표방법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 호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옥
한상옥의사팀장
의사팀장입니다. 투표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투표 순서는 제가 호명해 드리는 순서가 되겠으며 편의상 앉아계신 의석 순에 의하여 호명하여 드리겠습니다. 호명되신 의원님께서는 사무국 직원으로부터 투표용 명패와 투표용지를 받으신 다음 기표소에서 투표용지의 뒷면 기명 란에 선출하실 의원님의 성명을 한글로 정확하게 기재하신 후 투표용 명패는 명패함에, 투표용지는 투표함에 따로 넣으시고 의석으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민태원 부의장님께서는 사무국 직원으로부터 투표용지와 명패를 전달 받은 후 투표를 하시고 감표위원께서는 다른 의원님들의 투표가 끝난 뒤에 투표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호명하겠습니다. 민영철 의원님, 문희출 의원님, 오진환 의원님, 강순양 의원님, 김인두 의원님, 이상기 의장님, 강영모 의원님 이상으로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태원
민태원부의장
투표를 모두 마쳤습니까? (“네” 하는 의원 다수) 투표종료를 선포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수를 확인한 바 10개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수를 확인한 바 10매로써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10표 중 김인두 의원 10표로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회의규칙 제8조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한 김인두 의원께서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신 김인두 위원장으로부터 당선 인사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서구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님 나오셔서 인사말씀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김인두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참 뼈아픈 일입니다. 제가 운영위원장으로 이번에 여러분들 열 분이 다 뽑아주셨지만 정말로 우리 의장님과 우리 부의장님, 우리 의원님들 잘 모시고 진짜 의회가 조금이라도 바르게 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태원
민태원부의장
김인두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의사일정 제8항 상임위원장(총무위원장) 선거를 상정합니다. 상임위원장 선거는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위원회조례 제6조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각 상임위원회별로 선임 된 위원 중에서 의장 및 부의장 선거의 예에 준하여 무기명 투표로 선출하게 되며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로 당선하게 됩니다. 그러면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회의규칙 제42조제2항의 규정에 의거 투·개표를 관리할 감표위원을 지명토록 하겠습니다. 감표위원은 이상덕 의원님과 전명환 의원님을 지명하오니 두 분께서 또 한번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께서는 기표소, 명패함, 투표함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없습니까? (“네”) 그럼 투표는 의사팀장으로부터 투표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은 다음 시작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팀장은 투표방법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 호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옥
한상옥의사팀장
의사팀장입니다. 투표방법은 의회운영위원장 선거 방법과 동일한 방법으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호명하겠습니다. 민영철 의원님, 문희출 의원님, 오진환 의원님, 강순양 의원님, 김인두 의원님, 이상기 의장님, 강영모 의원님 이상으로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태원
민태원부의장
투표를 모두 마쳤습니까? (“네” 하는 의원 다수) 투표종료를 선포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수를 확인한 바 10개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수를 확인한 바 10매로써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10표 중 강순양 의원 9표, 문희출 의원 1표로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회의규칙 제8조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한 강순양 의원님께서 총무위원회 위원장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총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신 강순양 위원장님으로부터 당선 인사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순양
강순양총무위원회위원장
방금 총무위원장으로 제가 지명이 됐습니다. 여러 의원님들이 도와주십시오. 열심히 하겠습니다.
태원
민태원부의장
강순양 총무위원회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28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6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