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강동원입니다. 채수영위원님 말씀하신 것 좋은데, 사실은 시설 운영이 제9조에 보면 계약서 9조에 보면 “을은 청소년시설의 설치목적과 청소년기본법령에 규정에 부합돼 운영한다.” 고 했어요. 그러니까 일반 주민은 다만 2항에 보면 “일반 주민도 이용할 수 있다” 우선 청소년 이용에 우선권을 준다.
그랬어요. 그래서 이걸 처음부터 자기들이 청소년 수련관을 한다면 어린이부터 청년까지 활용할 수 있는 그 프로그램을 짜야 되는데 댄스, 노래방, 요새는 저것도 합디다, 경제특강도 하고. 아이들을 위한 교육은 안 해요, 이게 잘못된 거지.
그래서 이것을 우리 담당 팀장님은 좀 계획을 세워서 정말로 우리 젊은 애들이 어디에 가서 저녁에 야간에 쉴 수 있는 자리가 있는지 한 번 찾아보세요. 지금 농구장 하나도 없습니다, 솔직하게 얘기해서. 그 동에 애들이 뛰어놀 데가 없어.
청소년수련관이라고 있지만 가보면 전부 아줌마 수영, 아줌마 댄스, 노래방 가면 노래방 아줌마 전부 그거에요. 이게 청소년수련관입니까? 이게.
주민센터로 바꾸자 이거야. 명의를 아예 주민센터로 바꿔서 운영하자는 얘기야. 이런 거 좀 우리 국장님 듣기가 거북하시겠지만 이거는 좀 과감하게 그래가지고 계약을 다시 하더라도 그 돈을 우리가 부담할 건 해주고 과감하게 구민의 아이들을 위해서 노력을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