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송화영 의원 발언
위원 됐어요, 됐고 어쨌든 지금 답변하신 것은 적정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위원들은 개인이 아니라 어쨌든 주민을 대표해서, 저만해도 2개 동에 5만 2,000의 대표입니다, 2개 동에. 그러면 저희는 궁금한 것을 당연히 질의를 할 수 밖에 없고 발언대에 서신 과장님은 우리가 명확히 알아듣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 오셔서 일목요연하게 쉽게 알아들을 수 있게끔 준비를 하셔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하시는 것을 보면 예전에는 굉장히 잘 하셨던 것으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 업무량이 많으면 덜 받아와야지요. 제대로 처리를 못하면 그것도 주민에 대한 제대로 된 행정이 아닙니다, 과장님. 좀 안타깝네요.
굉장히 열심히 잘 하셨던 부분으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과부하가 걸려서 하시는지. 보니까 여기 뭐 지금 이전하고 공사비도 올라오고 다 하는데 그거 다 어떻게 하실 수 있겠어요, 과장님 이렇게 힘드셔서? 이게 지금 뭐, 이게 지금 하루 이틀 하는 게 아니라 제가 지금 질의한 것은요 꾸준히 해 오던 사업이에요.
아주 어려운 질의가 아니었어요. 아주 단순한, 지극히 단순한 질의예요. 그런데 이걸 갖고 이렇게 헤매시면 다른 거 어떻게 제가 질의를 할까요?
그냥 제가 질의하지 말고 다 미리 얘기를 할까요? 참으로 불쾌하기 짝이 없습니다, 위원장님. 다음 발언대 서실 때는 제대로 인지하고 준비하셔서 하셔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