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유만희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그 487쪽 하고요, 511쪽을 보면서 질의 드릴게요. 그 교사 이직률과 관련된 자료를 제가 요청을 해서 보고 있는데 지금 보면 511쪽에 보면 이직률이 제일 높은 데하고 제일 낮은 데하고 한번 비교 평가해보니까 상당히 편차가 심한데 교사 이직률이 이렇게 심한 데는 왜 심하고 낮은 데는 왜 낮고 한 번쯤은 분석을 해볼 시점이 되지 않았나요?
그리고 제가 보니까 과장님 들어보시죠. 지금 이직률이 제일 심한 데를 보니까 시설장을 제외한 순수한 보육교사의 평균 근무 연수가 제일 이직률이 없는 다솔어린이집은 4년 2개월로 됐어요. 원장은 시설장은 뺍니다.
그 사람은 자기가 원장이니까 순수한 보육교사만 얘기합니다. 그 다음에 다솔 어린이집은 4년 2개월을 지금 현재 평균 근무 연수를 하고 있고요 연화어린이집은 4년 4개월 동안에 순수한 보육교사가 평균 근무 연수를 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이직률이 굉장히 심한 선재어린이집은 평균 근무 연수가 1년 5개월이고 일원어린이집은 9개월이에요, 9개월.
그렇다고 그러면 이것은 시설장한테 자유롭게 맡기고 네 마음대로 해라라고 하는 것이 옳으냐. 아니면 구립 어린이집이기 때문에 보육교사는 아이들한테 미치는 영향이 대단하기 때문에 이것은 어느 정도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는 것이 맞느냐 그렇게 생각할 때 어떤 것이 맞다고 봅니까? 어떤 어린이집은 동시에 10명을 싹 바꿔가지고 지금 몇 개월인데 업무의 연속성이 아동 애들이 몇 세반 해서 올라오기 때문에 이 교사의 이직률에서 심각하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거든요.
국장님이 한번 대신 대답을 해주시죠, 이 문제에 대해. 한 번쯤 짚고 넘어가야 할 사안이 아닌가 생각이 들거든요. 여기 한번 보시죠, 511쪽.
선재어린이집은 85% 교사가 다 바뀌어 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