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송화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최근 얼마 전에 제가 신문보도를 보니까 이 심폐소생술이 대부분이 지금 무용지물이고 이게 흉물로 전락이 됐다라는 기사를 본적이 있어요. 그런데 이게 정말 필요할 때는 꼭 필요하거든요. 그리고 이게 대부분은 필요하지 않다지만 극히 중요한 시기에는 실력을 발휘할 때가 있어요.
그럴 때 사람의 귀중한 생명을 구하고 이러는 부분인데 언론에서 그런 부분이 나올 때는 때로는 걱정이 많이 돼요. 이러한 부분이 반드시 필요하기는 한데 이게 관리감독이나 제대로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것도 소용이 없는데 우리 구는 그렇다면 그런 보편적으로 전부 흉물로 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조금 더 각오가 되어 있는지 어떻게 하실 방향이 있는지, 물론 교육이 포함되어 있기는 하지만 그런 언론보도가 났을 때 우리 구는 그래도 상위 몇 프로 잘 하는 구다라고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있으신지 어떻게 교육이 따로 있으시면 한번 답변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