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본위원이 먼저 한번 그런 얘기를 한 적 있습니다. 지금 본위원이 어릴 때는 지금 어릴 때 기억을 더듬어 보면서 말씀드리기가 그렇지만 그 압구정 앞에서 응봉산까지가 여울이 진, 여울로 물이 내려가는 외에는 전부 모래판이었어요. 지금 압구정 현대아파트 부지 상당 부분이 모래판입니다, 과거에.
모래판인데 그 모래판 중간에 저자도라고 섬이 있었다 이거예요. 섬이 있었는데 그것이 큰 홍수에 섬 전체하고 압구정 정자하고 다 쓸려 내려갔다. 이게 아마 조선조 말 일제시대 초기 그 무렵이었을 겁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옛날 어른들의 얘기를 들어본 기억도 있고 조선시대 사료 상에도 나와요, 저자도라는. 압구정 정자가 위치한 저자도라는 섬이 있었다. 이것이 저자도의 원 내용은 닥나무가 아마 거기에 꽤 컸던 것 같아요.
닥나무 저자를 썼던 저자도입니다. 아마 고증을 찾아보라고 먼저 말씀을 드렸었는데 지금 압구정 또 아파트 단지 얘기하시는데 과거의 압구정의 아파트 단지는 지금 현대건설에서 정주영 회장이 경부 고속도로를 놓으면서 정부로부터 대물로 받아서 매입을 해서 아파트 단지를 조성한 지역이에요. 과거에 모래판입니다, 그것이.
그리고 지금 주택과에서 제시한 자료상에 36쪽을 보면 유비쿼터스 친환경 첨단 재건축 건설을 위한 노력근거 및 대책에 대해서 자료를 주셨어요. 여기 보면 추진실적에 우리 구 기본 추진방향을 건축심의 및 사업계획 승인 시 최대한 적용하였다. 이렇게 썼습니다.
그러나 우리 강남구가 아파트 단지를 물론 계획하고 하는 것은 심의결정하는 결정처는 서울특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