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위원 자, 우리가 말하는, 쉽게 말하면 엔진오일이라든가 어떤 미션오일이라든가 기타 등등 수리를 참고적으로 잘 받음으로써 관용차량이라고 그래서 꼭 킬로미터 수 넘어서 타야 되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 자산이 지금 없어지는 거 아닙니까? 그랬을 때에 이런 것을 정확하게 하셔야죠.
그래서 이런 비용이 안 들어가고 재조달 원가가 안 들어갔을 때에 어떤 4,700만 원 됐을 때에 0으로 제로가 돼야 된다 이런 얘기죠. 그런데 자산 매각가는 천만 원에서 천이삼백 만 원으로 잡아놓고 결과적으로 날아간 돈은 600만 원입니다. 그럼 남는 게 없잖아요, 지금. 1호차를 사는 데에 대해서 부정적이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이런 부분이 잘 되어야지요. 내가 내구연수 맞고 킬로미터 수 맞으니까 이제는 바꿔야겠다, 이런 개념을 가지기 때문에 차량이 고장나는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