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것을 제가 참조적으로 말씀드리는데 제가 병원에 한 5년 있었어요, 있었는데. 수질검사하면 검찰하고 같이 할 때는 어디 간다 소리 없이 그냥 딱 집합해서 가서 수질을 딱 보면 표가 난다고. 그런데 그렇게 않고 하다보면 병으로 물 떠가고 그러면 맨날 헛것이라고, 오기 전에 싹 틀어 놔서 물을 바꿔 놓으니까.
지금 그래서 그게 걱정스러워서 그래요. 병원의 수질은 좀 관리를 정말 잘해야 돼요, 검사를. 굉장히 무서운 겁니다.
그런데 의사들이 왜 그것을 않느냐, 돈 들어가니까 안 해. 돈이 들어가니까. 의사들이 개인적으로 볼 때는 상당히 짠 정도가 아니야 그 사람들이.
아주 짠물이기 때문에 우리 주민이 피해를 봐도 무관심이야 그 사람들은, 객관적 볼 때. 그래서 나는 강남구가 지금 100병상 이하, 뭐 100병상, 150병 이상 같은 것은 정말 검찰이 직접 한다면 괜찮은데 100병상 이하가 과연 어떻게 우리가 검사를 하고 우리가 검사방법을 어떻게 할 것인지 이것은 관리를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