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기동 의원 발언

305회 제1관광경제위원회2013-01-15

최기동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 아니면, 우리 의회에서만 가서 해도 모양새가 그렇고, 의회와 집행부가 동반자라고 그러는데, 그런 것을 항시 같이 협의하고, 같이 논의하는 그런 토론장이 있어야 같이 공유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단 말이에요. 수협 관계자들도 제가 만나봤는데 아주 좋아합니다. - 조금만 지원하면 정착이 되리라고 보고, 또 하나는 소관이 어디인지 몰라서 그럽니다만, 어촌 정주기반시설 확충이라는 타이틀로 해서 하는데, 문제는 외달도, 달리도, 율도 등 섬 있잖아요.

외달도는 찾아가는 섬, 사랑의 섬 이렇게 하고 있는데, 제가 볼 때는 외달도의 겉만 그렇지, 내적으로는 죽어가고 있는 섬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소관 부서가 어디일지, 서로 핑퐁치지 말고 국장님께 단단히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칡입니다. 칡뿌리, 외달도에 가서 나무를 보면 엄청나게 칡뿌리가 감아서 나무들이 다 죽어가고 있어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