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선희 의원 발언
위원 김선희위원입니다. 지금 여기하곤 조금 상관없을 것 같은데요. 실내공기질 측정 그 부분에서 제가 얼마전에 시멘트관련 업을 하시는 분을 만나뵈었어요.
그런데 우리 여기 환경부에서 지금 시멘트에다가 슬러지나 뭐 이런 폐타이어를 처리하기가 너무 힘드니까 그거를 아주 미세하게 갈아가지고 시멘트에다가 아마 섞어서 써라 하는 그런 뭐가 있었나 봐요. 그래서 시멘트 부분에서 이렇게 환경오염물질이 나와가지고 지금 아이들한테 아토피니 무슨 이상한 병이 발생한다고 새집에 들어가지 마시고 한 2년 후에 입주하세요! 이러는 얘기를 제가 들었거든요.
그래서 이 시멘트 이제 우리 강남구에서 어린이집이나 뭐 이런 데를 공사를 할 때 이 시멘트업체도 조금 상중하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것도 한번 신경을 좀 써주시면 이게 대기오염물질이 그 안에 자체에서 발생하는 것도 있겠지만 그런 외부물질 그런 데에서도 또 나오는 게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분 하시는 말씀은 벽지나 뭐 이런 데 페인트 이런 데서 환경물질이 나오는 것 보다는 그런 시멘트 자체에서 나오는 게 더 크다는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서 지금 환경과에서 만약에 이런 쪽까지 할 수 있으시다면 한번 강남구에 건물을 지을 때 그런 시멘트에도 한번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