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강동원위원입니다. 지금 소음 때문에 편하게 말씀을 보통들 하세요. 소음기동반 와도 이렇게 소음 이거 수치가 안 되네 하고 가면 끝나요.
그러나 그 주위에 사는 주민들은 상당히 고달파요. 그 소리가 예를 들어서 역삼동에 스타타워 빌딩에서 여름이나 겨울이나 들어가는 후앙소리를 들어보면 정말 노이로제 걸려요. 그런데 소음 재면 그게 안나오는 거야.
이걸 내가 민원도 몇 번 접수했는데 해당사항이 안 된다 해서 못하고 있는데 이런 현실은 과연 이 소음 같은 것이 나온다 하면 이것은 우리 환경과에서 공문을 발송해서 라도 거기에 탑을 씌우든지 뭘 해야지 이런 방법을 계속 내가 와서 재보시면 해당 안 됩니다. 그리고 가면 끝이야. 그러니 빠른 출동도 좋고 지속적으로 하는 것도 좋지만 이런 문제는 환경과에서 정말 해결을 해줘야 돼요.
지금 각 건물에 나오는 그 에어컨 후앙소리 있잖아요. 얕은 건 뭐 그런데 집이 건물이 높은 대신 그 주위에 5층, 4층짜리들 이 소음 때문에요 어떤 때는 잠자기도 어려워요. 문을 열어 놓을 수가 없어, 문을 열어 놓을 수가 없어.
겨울에도 이제 보일러 돌리기 때문에 후앙이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소리가. 지금 말씀대로 클 때 있고 적을 때 있고 그래서 지금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것은 환경과에서 스타타워에다가 주위에 후앙설치한 주위에 담을 쌓던지 그 주위에 이쪽 주택가로는 그 소음이 안 나올 수 있도록 좀 조치를 해 주십시오. 한번 다시 한번 그 마을에 와서 한번 재보시고 이 소음이 상당히 후앙소리가 커요.
듣기가 보통사람들은 하도 이제 귀가 그런 소리를 많이 들어서 그러려 하지만 저녁이 되고 새벽이 되면 잠을 깰 정도예요, 소음소리가. 그걸 좀 참조좀 하셔가지고 스타타워에 대해선 별도조치를 좀 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