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영수 의원 발언
위원 - 실장님! 실장님이 답변할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마는 감사실 바로 직속상관이 부시장님이시기 때문에 협의라든지, 이런 것이 잘 안됐을 것으로 봅니다. 또 뭐 협의라기보다는 일상생활에서 서로들 소통은 됐을 것으로 봅니다.
제가 제 경험부터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지금은 이제 철거를 전부 했는데 39호 광장에 제가 운영한다고 해서 지금 한 4년 동안을 아주, 굉장히 고통 속에서 살았어요. 시의회에서 예산 삭감해 버리고 보상이 안 되고, 뭐 신문지상에도 막 계속 발표되고 그랬는데, 왜 지금 감사실에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우리 위원회 소관도 있지만 또 다른 위원회 소관도 있어서 그렇습니다.
부시장님도 잘 듣고 한번 좀 있다 답변해 주시면 더 낫겠고요. - 대단히 죄송합니다. 지금 존경하는 우리 서미화 부위원장님도 여기 계시지만 연일 신문지상에 난리를, 도배질을 하고 있어요.
이건 우리 서미화 부위원장님의 한 개인의 문제만이 아니라 전체적인 우리 의원들의 문제도 됩니다. 심지어는 저는 이제 뭐 감사원 감사까지 받고, 또 뭐 고발이 돼서 저는 뭡니까? 경찰, 검찰 내사까지 받고.
이런 아주 아픈 기억들이 너무 많은데, 일련의 과정들에 만약 투데이에서, 특정 언론을 지명해서는 안 되지만 뭐 사실적이니까 얘기를 하겠습니다. - 투데이에서 도배질을 하고 있어요. 과연 어느 쪽 주장이 맞는 것인지 명확한 집행부의 확실한 답변들이 나와야 대응을 하든지, 뭐 또 서미화 부위원장님께서 이렇게 무엇을 정리하시든지, 이게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연일 나오는 신문마다 계속적으로 이렇게 나온다는 것도 굉장한 문제가 있고요. - 또한 두 번째로, 우리 부시장님께서도 저는 잘 안 들었습니다마는 듣는 얘기에 의하면 우리 관광경제 최홍림 위원과의 관계에서 인사조치를 하시겠다고 하면 정확한 인사조치들도 해 주시고, 또 집행부에서 뭔가 대응을 제대로 해 주셔서 가닥도 좀 잡아주시고 하셔야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이런 식으로 이렇게 하면 안 되지 않겠느냐! - 또 뭐 저상버스 문제도 우리 의원들 합의에 의해서 됐는데, 그것이 정확하게 또 여러분들이 조사한 적이 있나요?
감사실에서도 그 부분은 못하는 건가요? 그렇게 되면 과연 정말 저상버스를 우리가 구입을 해 줬으니까 몇 대가 운영되는지 운영에 관한 것을 의원들도 감시감독을 하지만 여러분 집행부에서 그 공과 사를, 공적인 것, 또 뭐 실적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집행부에서 해야 될 일들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집행부에서 정확하게 이러이러한 근거에 의해서 몇 사람의, 한 대당 몇 사람이 탔고, 이렇게 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그 저상버스 뭣도 2억원을 했다가 위원회에서는 1억원으로 감면됐는데 다시 예결위에서 살려줬다고 그래요.
그러면 그렇게 됐을 경우에는 그 사람들, 투데이 얘기가 틀리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의원들 생각에는 그것도 보상을 해 줘야 되고, 이용하는 이용객이 많다든지, 이래서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집행부에서 정확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서 공개하고 이런 일련의 절차들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실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