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본위원이 기억하는 이런 용역사업의 비효율적인 용역사업으로 간주처리 됐던 건들이 어떤 것이 있냐면 1990년대 중반부터 압구정, 청담동지역의 패션문화거리가 그때부터도 우리 강남구에서 예정이 되어 있었던 사업인데 거기에 대한 용역과 압구정의 상가 활성화를 위한 용역이 한 네 번 정도 용역이 됐었어요. 그런데 그 네 번 정도의 용역완성품들이 다 폐기처분이 되고 물론 작년도에는 삼성로 일대 청담동부터 압구정까지의 패션문화거리가 패션문화특구로 결정이 된 그런 실적이 있긴 하지만 이 사업도 만약 그런 식으로 이런 용역이 장기화되어서 실행이 안 된다고 하면 잘못하면 의미 없는 예산낭비사업이 될 수도 있다. 디자인실장이 금년도에 또 2010년도에도 근무를 하시겠지만 구청장도 마찬가지고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이 사업이 경관개선사업이 현실화 되었으면 하는 것이 본위원의 바램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