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본위원은 이 문화재, 선정릉 주변 경관개선 사업용역을 하면서 강남구가 언론플레이를 상당히 잘 했어요. 언론사에서 아주 긍정적으로 격려성 기사를 내주고 했었는데 그것이 너무 동작 빠르게 언론에 보도되었던 일면이 있다, 본위원도 처음에 이 건에 대해서 이렇게 까지 주민들이 관심을 가질 줄은 몰랐었는데 또 실제 제가 과거에 선정릉을 아침에 새벽에 나가보면 하루에 거기에 와서 운동을 하고 산책을 하시는 분이 한 500명에서 700명 정도 그것이 대치동, 역삼동, 삼성동 주민들입니다, 대부분이. 한 500명에서 700명 정도가 매일 와서 거기에서 산책을 하고 하는데 그 분들의 의견도 실제 우리가 의견개진을 받는다면 그 분들이 훨씬 더 솔직한, 진솔한 얘기들을 해주어야 될 거라고 봐지는데 통상적으로 동사무소에서 이렇게 행사를 하고 하다보면 그런 분들보다는 오히려 각 동의 주민대표라고 하시는 분들이 으레 동장이 콜을 하면 가는 분들이 그 분들이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실제 거기에 문화적인 혜택, 혜택을 받는 분들이 좀 더 관심을 가져야 될 사업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해보고 또 이번에 용역결과에 대한 또 과거의 어떤 처음에 시작할 때 디자인실장이 가졌던 구도에 대한 어떤 예산은 이번 본예산에 반영이 안 되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