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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영수 의원 발언

305회 제2기획복지위원회20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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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래도 컨트롤타워가 우리 말 그대로 복지정책 아닙니까! 말씀, 아니, 무슨 컨트롤타워가 있어야 되죠! 맞습니다.

계장님 하시는 말씀 여러 군데도. 유기적으로 협력해야 되고 그렇지만 아까 말한 다른 과에 이런 머시기가 없단 말이에요. 목포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조례가.

복지정책과에 있지 다른 과에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과가 컨트롤타워라.

그 말이잖아요. 컨트롤타워에서 리더해 갈 수 있어야 되지 않아요! 그래서 유능한 과장님이 가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과장님은 얼마 안돼서 뭐라고 하시겠습니까? 한순덕 과장님이 가셔서. 그런데 앞으로는 이와 같은, 그냥 뭐하러 조례 만들어놔요?

여러분들 운영도 안 하고, 예산도 안 세우고. 아무런 뭐 필요도 없고. 그러려면 뭐하러 조례 만들었어요?

조례 그냥 폐지하고, 그러면 폐지안 내세요. 우리가 심의해서 폐지할 테니까. 그냥 막 조례라고 해서, 법이란 것은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물이 흐르듯, 그래서 중국에서 뜻글자로 물 수변에 갈 거를 법으로 생각합니다. 물이 흘러가듯이. 막 만들어놓고 안 지킨다면 뭐하러 만드는 거예요!

물이 흐르듯 지키셔야죠! - 국장님! 이번에 오셔서 한번 국장님 관할, 그러니까 뭐 자치행정과, 복지정책과, 사회복지과, 가정복지과, 민원봉사실에 대한 조례들을 한번 충분히 전부 검토를 해 보시고, 저는 그렇습니다.

제가 지금 이 우리 위원회에 와서 우리 위원회 각 과별로 전부 조례를 검토하고 있어요. 위원도 조례에 맞게 해야 되고, 공무원들도 조례에 맞게, 거기에 맞게 준수해 가면서 일을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