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 요새 이제 키오스크라고 해 가지고 이렇게 저희가 공원 있잖아요. 소규모 공원이나 아침에 운동을 할 수 있는 공원들, 예를 들어서 도산공원 같으면 아침 한 5시, 6시만 되면 주민들이 나와서 달리기도 하고 도보도 하고 또 운동기구를 사용해서도 하고 기도 하고 이런 것들을 여러 가지 하는데, 우리가 그 다른 회원 국가들을 초청을 해서 할 적에 그런 데에 더더군다나 우리 강남구는 또 통신 쪽에 어떻든 겉으로 보기에는 전자정부 어떤 대단한 강남구로 보여지고 있어서, 그 키오스크를 통해서 그 공원에 들어가서 자기 것을 인식을 시키면 맥박이나 심장 이런 등등을 체크하고 어느 정도의 뭐가 필요하다고 하는 정도의 통신기술이, 그러니까 이 시스템 솔루션이 개발된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한 적어도 내년 개최할 때 우리가 보여주기도 해야 그 사람들이 우리한테 와서 또 벤치마킹 할 수 있는 것도 있을 것 같고 해서, 어떤 도산공원이면 도산공원에다가 들어가서 지문인식을 해 가지고 그 사람이 나왔을 적에 혈당량이 얼마나 떨어졌다, 그러한 것들을 할 수 있는 솔루션을 한번 체크하셔 가지고 그 예산도 제가 알고 있기로는 한 1~2억 정도만 되어도 그것을 충분히 외국에 있는 그분들이 와서도 와, 이러한 아이템이 있구나, 해서 오히려 우리가 그 솔루션 자체를 의료관광에 제품화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한번 만들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또 이제 의료관광을 한다면 아까 보니까 일본에다가도 가서 영상하고 중국에 가서 하고 하는데, 현재 의료관광으로 온 나라는 5월달부터 시행하셨다며요? 여태까지는 홍보하고.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