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것은 논현동이나 역삼동이나 환락가가 대개 저녁 9시부터 새벽 4시까지 하고 대개 환락가 있는 분들이 밤에 4시 내지 5시 집에 들어온다고 그러면 그때 짜장을 시킨다든지 김밥을 시킨다든지 이렇게 해서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사항은 위생상에 문제가 있지 않느냐 주위분들이 이렇게 얘기를 해요. 점검도 않고 옷도 안 입고 저희들 마음대로 한다 이런 말도 나오고 하는데 이것은 우리 강남구에 신사동 그런 데는 없겠지요, 다가구가 없기 때문에.
논현1동이나 역삼1동 그 주위에 다가구가 많은 원룸주택을 기점으로 한 골목에 야간업소들 야간에 배달하는 업소는 이건 정기적으로 해서 그 마을에 정말 그 사람들 주위에 오토바이 타고 밤새도록 떠들면 잠을 못 잔다고 수면방해다 여러 가지 얘기를 해요. 그러니까 등을 또 밝게 해 놔가지고 등이 들어와서 불이 밝아서 잠을 못자겠다 이런 얘기들도 하고 그러는데 이건 가능한 한 사람 그 사람이 대개 중국사람들이야, 보면 일하는 사람들이. 그래서 주민들 잠자는 것에 대한 무관심이에요.
자기들 떠들어도 땅땅 쳐도 그런 문제점을 해결해 줄 사람이 없다 그걸 누가 해 줘야 하냐 참 답답해요, 저도 어떤 때는. 그러니까 그걸 골목을 허가사항을 보셔가지고 우리 829번지 역삼동 그 일대 골목은 점검좀 하셔가지고 질서좀 잡아주시기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