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허정민 의원 발언
위원 - 아니요, 잠깐만요! 나중에 위원장님은 말씀하시고요. -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되고요, 정말 이것은 무책임하잖습니까? 2천9백억원이라는 돈을 잘못하면 소위 금융회사에서 다 빌려서 공사해야 할 판이고, 만약에 이것이 분양이 순조롭게 되지 않으면 현재 SPC설립하면서 갖추어 놓은 조건에 의하면 우리시가 준공과 동시에 3년 안에 싹 의무적으로 매입해서 책임은 이 건설업체들에게 한 푼도 피해주지 않도록 하는 책임보장하고 있는 이런 내용들이 있어요.
굉장히 위험성을 떠안고 있는 것이 현실적인 우리시입니다. - 그런데 물론 잘 돼서 분양이 잘되고 중간에도 분양이 잘되고 해서 그 많은 채무액이 발생되지 않는다면 좋겠지만 지금 현재 상태로서는 어떤 것도 분간을 할 수 없습니다. 예상을 할 수도 없고.
이런 상황에서 소위 의회가 중요한 내용이 변경되기도 전에 전혀 그런 내용을 모르고 있다가 언론에서 나오니까 그때사 알게 된 이런 사항하고 또, 변경된 내용을 소위 업무보고서에 한 줄도 포함되지 않고 있어요. - 그렇다면 변경을 그렇게 해서 나중에 아셨다 하더라도 의회에 소위 왜 이렇게 변경되게 됐는지 또, 언론에서 특혜시비가 일고 있는데 그런 특혜시비에 대해서는 어떤 입장인지, 업무보고 때 보고해 주셔야죠. 보고내용이 들어가 주셔야죠.
그런데 전혀 한 줄도 안 되어 있잖아요? 이게 현재 맞는 태도라고 보십니까? 이것이 의회와 집행부가 같이 사업을 하겠다는 자세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