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구의원이 아니고 소장님 이걸 잘 아셔야 돼. 이거 굉장히 급한 거 아닙니까? 교육을 아무리 많이 받은 사람이라도 한 군데 집중되면 있으나마나 라고 하나마나예요.
기계가 있어도 사용 못하잖아요, 모르니까. 그러니까 의약과에서 좀 활동적으로 각 동에 동사무소만이라도 주민자치위원들이 최소한도는 알아야 될 거 아니냐. 그 사람들은 비교적 동에 나와있단 말이야.
각 단체 방위협의회라든지 그런 단체장들이 항상 동에 나와 있으니까 그런 일이 발생됐을 때는 솔선해서 할 수 있는데 현재 교육을 보건소 내에서 하고 현대백화점에 거창하게 1,600만원인가 얼마 들여서 했지요? 비용은 크게 들여서 했는데 실제 우리 주민에 가깝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셔 가지고 좀더 계획적으로 우리 지금 소독 가지고 아우성을 치니까 각 동에 배치를 해 주셔서 좋은 일을 하셨는데 그와 같이 각 동에 교육을 제대로 실시해서 같이 살자는 얘기예요. 그리고 2009년도 우리 위생과장님 식품진흥기금 내역에 보면 홍보물 제작을 5,000만원 들여서 하셨는데 하신 겁니까?
이거 하셨지요? 5,000만원 들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