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석 의원 발언
위원 -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다른 일에도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성지구 도시개발사업 관련해서 역세권개발이 명기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러는데, 지금 이번에 1월 5일에 신년하례를 하는데 목포상공회의소 회장께서 우리 서남권 국회의원 정치가나 관 지도자들이 다 모인자리에서 역세권 개발을 역설하시면서 임성역이 종착역이 되고 목포권은 전철이나 경전철로 해서 간다는 둥 그렇게 해서 확정되지 않는 사업, 그리고 시하고 전혀 조율이 안 된 사업에 대해서 그것을 오픈을 시켜가지고 어떤 의도가 있으신지는 모르겠지만, 저희 위원장님이 안 계셔서 우리 위원회에서 한번 가서 얘기를 했습니다. - 물론 내용중에 맞는 부분도 있지만 역세권 개발이나 그런 큰 의제를 가질 때는 처음에 지중화 지하터널로 해서 목포역으로 들어 올 때 상공회의소가 극렬히 반대해서 그 사업을 했었는데 계속 기업의 원칙을 위반해서 찬성을 하게 될 때 내부조율이나 이런 것도 없이 좌우지간 거기를 오픈시킨 것에 대해서 도시건설국장님과 시장님께 전화를 드려봐도 그런 사항이 없더란 말이에요? - 역세권 개발을 하더라도 당연히 종착역이 목포가 되고 전남도에서 역세권 개발로 해서 목포 몇 군데 해가지고 역세권 개발용역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좀 큰 비중을 차지하는 상공인단체 회장이 시하고 전혀 협의도 없이 이런 이슈화를 시켜 가지고 좀 논란과 갈등을 부추길 수 있는 그런 소지의 발언을 하시던데요?
그 부분은 우리 도시개발사업단장님께서도 아시고 앞으로 역세권 개발이나 그런 부분에 스탭을 맞춰나가시고 회의소하고 조율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