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그래서 그냥 일반신용보증재단 찾아간 것하고 강남구가 중소기업 아니면 영세상인들을 위해서 이러 이러한 일을 한다라고 홍보를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간 분들이 굉장히 상처를 받고 와서 자기가 신용보증재단에서 강남구에서 연결을 해가지고 돈을 신용으로 돈을 받았다라고 하는 강남구에 대한 고마움보다도 숨기고 싶은 그 입장인 것 같더라고요. 왜냐하면 “아, 내가 1,000만원밖에 안 된다”, “2,000만원밖에 안 된다” 이래서 좋은 일로 강남구를 홍보했는데 결과치는 별로더라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러니까 같은 신용보증재단에서 돈을 빌리는 것은 누구나 다하고 4%, 5%는요 사실은 거의 그렇게 해요.
처음으로 신용보증재단을 찾아가서 할 경우에는, 그러니까 조금 다른 차별화되는 것으로 접목을 해서 그분들이 정말 영세상인들이 가서 돈을 빌릴 적에 아, 내가 강남구에 살고 있어서 또 강남구의 기업지원과에 의뢰를 했더니 이러 이러 하더라고 하는 것들이 조금 반영이 된다면 조금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