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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186회 제보건복지위원회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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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에 우리 유만희위원님께서 질의했던 것 중에 117개 업체가 받았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아마 저도 우리 아주 영세한 사업을 하시는 분들을 연결을 해봐 줬더니 신용보증재단에서의 그 자세가 무조건 다 2,000만원, 1,000만원으로 일괄하고 있는 것 같은데 예를 들어서 연매출이 그러니까 소기업이니까 가게 같은 거잖아요. 그런데 그 분들이 가서 신용보증재단하고 인터뷰를 하고 와서의 느낌이 굉장히 위축되는 것 같아요.

자기 신용이 1,000만원, 집도 있다 그러고 뭐도 있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2,000만원 이상을 넘어가지를 못하는 거예요. 사업을 운영한 지도 10년 정도 됐다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이게 강남구가 연결되어 있는 그 사업이면서도 그냥 일반 신용재단 신용보증기금에 가서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으로 간 것 하고 그렇게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생각이 되는데 그 부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