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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186회 제행정재무위원회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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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물론 2008년에 1억7,300만원 지원됐고, 2009년도에 9억9,600만원이 지원이 됐어요. 그래서 상당히 많은 지원이 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그래서 우리 지금 원어민 강사도 지원하고 해서 많은 학교 고등학교까지 원어민 강사를 지원한다 이렇게 하고 있는데 지금 문제는 아까 모두에 말씀했던 결정적 시기는 3세에서 5세 정도가 중요하고 10살에서 12살 사이가 가장 중요한 초등학교 6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사이에 여러분도 마찬가지지만 암기하고 공부한 내용이 가장 오래남고 가장 오래 교육에 도움이 되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 원어민 강사의 지원이나 우리 유치원 취원율을 높이는 방안, 그 다음에 지금 어린이집에는 지원을 많이 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법상 라이센스 있는 교사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 1년 단기 코스 과정 나온 사람을 채용해서 교육을 하고 있는데 지금 어린이집에 가장 우리가 많이 몰려서 대기하고 있는 실정에서 그러면 그렇다면 유치원은 학교로 불리기 때문에 지금 교사자격을 가진 사람이 유치원 교사가 됩니다. 그런데 어린이집에는 뭐 단기과정, 6개월이나 1년 과정을 가던 어린이 지도교사를 가진 말하자면 배치해서 교육을 시키고 있다면 교육이 물론 선생님의 차이가 많이 난다고 볼 수 없지만 그래도 우리 어린애들을 키우는 어린이집에 최소한 우리구 예산을 지원할 수 있다면 한 어린이집당 한 명 아니면 두 명이라도 정규의 라이센스를 가진 교사를 지원을 해서 어린이집에 지금 교육의 질을 높여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데 우리 교육지원과장님 그럴 의향 있습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