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희출 의원 발언
위원 한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김인두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주신 근린공원에 대해서 재차 질의를 하겠습니다. 인천이나 인근 지역을 보면 운동장은 사용료를 징구하게 돼 있습니다.
가까운 김포 같은 경우에도 인조잔디구장을 개장한지 약3개월 정도 됐는데 개장 초부터 사용료를 징구했고 사용자 부분에서 약간 문제를 제기하도록 하겠습니다. 한달에 한번 추천에 의해서 접수에 의해서 사용을 하게 돼 있는데 모순된 부분이 있습니다. 매번 보면 사용하는 사람들이 계속 사용하더라고요.
이게 형평성에 상당히 위배되는 일이고 서구 전체 보면 100여개 넘는 조기축구회들이 있는데 한정돼있는 조기축구회만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공단에서는 접수 순서에 의해서 배정을 해주겠지만 일부 국한된 팀이 운영하는 구장밖에 안되거든요. 이런 부분은 배척을 시켜야돼요.
한번 이용했으면 다른 사람들 이용하고 또 네 번째, 다섯 번째 이용하고 이래야지 그것에 의해서 어떤 막연한 단순논리에 의해서 하지 말고 한번 이용했으면 다른 사람이 이용하게 유도를 해줘야지 순서에 의해서 접수했다고 해서 계속 그사람만 이용하게 되면 얘기가 안되는 것이거든요. 특히 검단분들이 전혀 이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검단에도 약41개 이상 조기축구회가 있는데 접수를 못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개선을 해주시고 김인두 위원님 지적하신 내용은 꼭 필연적으로 어떤 조례에 입각해서 사용료 징구를 해야 됩니다. 그래야 넓게 또 공평하게 형평성있게 주민들이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2006년도에는 꼭 반영을 시켜서 전 구민이 골고루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새로운 계획서 작성을 해서 시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