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지금 이제 우리 의원세미나에서도 나왔습니다마는 우리 교육에 있어서 아주 결정적인 시기가 있다고 합니다. 3~5세, 또는 12~13세 우리가 교육받는데 가장 결정적인 시기, 그것이 뭐냐면 기능여력이 가장 활발할 때, 이때 교육이 집중적으로 교육이 투자돼야 한다, 이렇게 하는 게 교육전문가들이 얘기를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여기 자료에 보니까 우리 사립학교 유치원 현황을 보니까 29개 원에 약 정원이 4,193명인데 지금 실제로 원의 수용인원은 2,500명밖에 안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결국 52% 정도의 지원율을 하고 있다, 지금 이렇게 굉장히 그에 반해서 우리 지금 구립 어린이집 같은 데는 지금 대기자가 몇 백 명이다 그래서 서로 구립 어린이집 해 달라, 이런 상충된 지금 우리의 현실이 있는데 이 많은 시설이 비어가지고 놀고 있는데도 그쪽으로 유도하는 방법을 우리가 이렇게 좀 강구를 해서 어린이집을 몇 개 더 짓고 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이렇게 놀고 있는 유치원을 어떻게 활성화 시킬 것인가 하는 부분에 우리 교육지원 투자를 하는 부분에 많은 예산을 확보해야 된다 이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지금 만약 우리 강남구에 유치원을 졸업한 학생 여론 조사해 보면 58%랍니다. 그러면 58%정도만 유치원을 나오고 나머지는 안나왔다는 얘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유치원이 29개가 운영되고 있는데 정원의 50%수준 밖에 차지 않고 있거든요. 이 활성화 대책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