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인두 의원 발언
위원 내년 1월달부터 사용료를 받을 수 있도록 조례를 개정하든가 만드세요. 왜냐하면 지금 주변에 쓰는 사람들이 무상으로 쓰다보니까 서로 쓰려고 부딪쳐서 민원이 도달되고 있어요. 최소한의 사용료를 받으면 우선적으로 사용료를 낸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게끔 만들면 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불만이 없어요. 그 다음에 진주체육공원도 테니스장이 쓰는 사람만 쓰는 거예요. 못쓰는 사람은 전혀 못쓰고 있어요.
테니스협회 몇 사람만 쓰고 나머지는 쓰지 못해요. 왜냐하면 그사람들이 장악하고 있으니까. 그러면 그것도 최소한의 사용료를 받는게 원칙 아니냐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야 다 쓸 수 있어요. 먼저 낸 사람이 쓸 수 있고. 그런데 특정인들만 쓰고 있단 말이에요.
와서 밥도 해먹고 찌게도 끓여먹고 어떻게 보면 상당히 무질서하게 쓰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 것도 좀 개선 해야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공단이 돈을 벌기 위해서 그런 것은 아니고 최소한의 서비스를 주민들에게 잘 해주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최소한의 경비를 받아서 고장 났을 때 고치고 또 투자하고 그래야 되는데 매번 구에서 돈 갖다가 투자할 수는 없는 것 아니에요? 우리 구민이 썼으면 최소한의 사용료를 내서 거기에 투자를 해야할 것 아닙니까. 이사장님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