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세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다른 업체들도 참여해서 그야말로 진짜 노점 단속하는 데 뭔 기술이 필요 하겠어요. 거기 저 예를 들어서, 그 분들의 어떤 연령이라든가 또 조직력이라든가 회사에 대한 이런 것만 평가하면 되는 거지 무슨 기술은 기술이야 노점 단속하는 데, 안 그래요? 아니, 힘 있고 예를 들어서 젊은 분들이 많이 참여하면 가능하지.
그것 좀 단속규정 좀 완화시켜 가지고 다른 업자들도 참여해 가지고 그, 공무원들도 그렇잖아요, 한 부서에 오래 안 놔두잖아. 왜, 첫째는 예를 들어서 근무태만, 태만일 수도 있는 것이고 두 번째는 또 그런 업무에 대해서 너무 밀착이 되다보면 부패될 수 있어서 그렇게 하는 것 아니에요. 이것도 뭐 벌써 지금 몇 년입니까?
지금 뭐 1년에 한 10억씩 그냥 갖다 주면서 말이야. 10억씩 10년 이상을 갖다가 계속 그 업체만, 응? 딱 규정을 만들어 가지고 그 업체에만 포커스를 맞춰가지고 계속 와, 이게 되겠냐 이거지, 우리 강남구가, 내가 보기에 우리 건설교통국장님께서는 그야말로 진짜 강남구 엘리트공무원으로서 강남구에 애정도 많고 봉사도 철두철미하게 하시는데 이런 것도 선두에 서 가지고 과감히 행정력을 발휘해 가지고 한번 펼쳐 보세요, 주민들이 박수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