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서영원 의원 발언
위원 사실 노점단속 용역직원이 26명이나 됩니다. 이건 전부 에스텍 직원들입니다. 전부 다, 제가 알기로는.
양재동에 가보면 진짜 사람, 교통량도 많고 딱한 게 또 할머니들 노점인데 그 사람들 쫓지 못하는 거예요. 이게 에스텍이 만성이 되어서 그런지 이 사람들 그것을 못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됩니다. 강남대로도 했는데 그것 꼭 조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 하면 보시다시피 거기 보면 떡볶이 무슨 할머니 쭉 나와 계신데 그 사람들 때문에 걸음을 못 걸어 다녀요. 한번 직접 한번 걸어가 보세요. 현실적으로 반드시 조치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 다음에 지난번에 도시관리국에도 얘기했지만 에스텍 직원들만 계속 그 사람들한테만 맡기다 보니까 타성에 젖은 것 같아요.
만성이 되어 가지고 일을 잘 안 한다, 이런 평을 받고 있습니다. 국장님 에스텍을 다음 해, 내년부터는 교체할 의향은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