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위원 나오고 또 낙찰금액 바로 나오고 왜 지금 우리 통계를 가지고 이런 문제가 작성돼야 하냐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 강남구에 뭐 재무과든 어떤 과든 좋든 간에 이 통계와 이것을 공사금액을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을, DB화를 구축해 놓으면 지금 분할발주 자치행정과나 총무과나 가정복지과나 어느 부서에서 공사를 발주하는 실무자가 여기에 DB구축된 자료에 접근해 보면 이 견적이 제대로 들어 왔다, 또는 잘못 들어왔다는 것을 바로 확인할 수가 있어요, 여러 공정이 수록되기 때문에. 그랬을 경우에 각 공정별 어떤 공정별 예정 뭐냐 하면 지금 실적공사비가 다 나오기 때문에 그걸 비교해보면 이 견적이 부풀려 들어 왔다. 아니면 담합해 들어왔다 이런 걸 파악해서 그 현장에서 제재할 수 있고 다른 예를 달 수 있고 추후에 정산할 때도 그 시스템을 활용하면 얼마든지 투명한 정산을 할 수가 있는데 그건 우리가 어느 부서를 만들고 안 만들고를 떠나서 그건 충분히 자체 시스템 운영으로 가능한 부분입니다.
그런데 다른 것은 DB화한다고 하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전혀 누구도 손을 대지 않고 있다는 것이죠. 이 부분이 돼 있어야 지금 이 많은 공사를 재무과에서 수의 시담하면서 원가분석도 할 수 없고 여러 가지 할 수 없는 제약조건에서 그냥 넘어가는 부분이 그 시스템 하나 구축해 놓으면 어느 정도 접근해서 다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앞으로 분명한 어떤 통계자료를 만들 필요가 있다,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그 통계가 꼭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하시고 우리 재무과에서 매년 자체 발주공사 건수에 대한 각 분야별 각 공정별 원가분석자료를 만들 필요가 있어요.
만들어 놓고 이걸 가지고 각 부서에 제공해 줌으로써 각 부서에서 그걸 활용할 수 있도록 이런 제도를 만들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