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석 의원 발언
- 저희가 집행부에서 낸 자료를 보면 예를 들어서 2008년 이전에는 3만5, 6천명이 왔다가 지금은 6만7, 8천명 오거든요. 그런데 FC센터를 715억원을 들여서 건립해 놨고, 어차피 딜레마 아닙니까? 거기도 운영을 해야 되고, 우리시 재정보전 없이 해야 되고, 그러니까 축구팀들이 거의 60%를 차지합니다.
FC가 그만큼 재정을 투입해서 했기 때문에, 갈수록 포션이 늘어나고 있죠. 축구팀의 경우는 FC에서 많이 하고, 일부 수용이 안 되는 부분은 여관에서도 합니다. - 여관이나 모텔에서 볼멘소리를 하시는 부분들이 많은데, 전지훈련의 유치나 홍보, 체계적인 접근을 통해서 훈련팀이 늘어나면 그 수가 밖으로 분산이 됩니다.
FC는 수용의 한계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같이 조금 원칙이 없고 임기응변식으로 이렇게 휴먼 릴레이션십이라고 합니까? 인간관계로 오고 가고 하다보니까 정체나 답보를 면치 못하고 있으니까 그런 차원입니다. - 그리고 숙박업소의 볼멘소리는 시 입장에서도 애매합니다.
FC센터도 재정지원 없이 활성화시켜야 되고, 또 지역경제나 직접적인 회생에는 또 FC가 제약이 된다는 것은 나중에 자리를 두고 토론해 봐야 할 성격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