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186회 제행정재무위원회2009-11-25

윤병옥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자치행정과가 사실은 무슨 시설보수공사, 동사무소, 동청사 보수공사가 들어 왔을 때 자치행정과의 견적내용을 검토할 수 있는 건축직 직원이 없잖아요. 원가계산 할 수 있는 직원이 없단 얘기예요. 그래서 그게 견적이 들어온 게 바로 비교견적도 들어오고 받아가지고 오지만 비교견적 받는 자체가 한 업체가 결국 서류만 다른 업체에 얘기해서 받아 갖다 제출합니다, 비교견적이.

그것은 본인이 작성해서 공사를 하고자 하는 업체가 본인이 다른 업체 몇 개사랑 협조를 받아서 비교견적 제출해다가 내는데 그 비교견적은 다 허위로 만들어서 제출되고 있어요. 제출되는데 그 자체에 견적서 자체를 감수할 수 있는 능력이 각 발주부서에 없고 우리 계약팀에서도 이렇게 지금 212건이나 되는 그 공사가 한풀에 밀려올 때 하루에 10건, 20건이 수의시담을 해야 되는데 거기서 원가 심사를 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그냥 올라오는 대로 시담률 일률적으로 이 공사가 타당한지 안한지 분석없이 일률적으로 시담률 5%, 6% 적용해서 시담해서 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실정이 현재 우리 실정이란 얘기죠.

그래서 이 부분이 분명 어느 한 부서에서는 스크린 한 실적이 있어야 되는데 그것을 못하고 있다는 게 문제고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