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서미화 의원 발언
- 과장님 말씀하시니까 그러니까 현실적으로 인상이 될 수밖에 없다는 부분하고, 현재적으로도 인상시킬 수밖에 없는 건 적자운영이다. 이 설명을 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 아까 존경하는 전경선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이게 목포시에 앞으로 우리가, 목포시가 인근 시·군·구와 협조하면서 해야 될 여러 가지 일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적자운영 충분히 이해하지만 구식화장방식을 그대로 놓고 이용자들에게 갑작스럽게 50% 내지는 70%에 해당되어지는 인상을 해 버린다? 이것은 시민들이, 주민들이 납득하기 어려운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 인상의 폭도 너무 지금, 우리 목포시민은 어느 정도 아닌데 인근 시·군·구에 대한 인상의 폭은 상당히 커요.
물론 이제 계산을 해서 나온 인상의 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이런 부분들이 실제로 화장장의 어떤 시설투자나 환경의 변화를 느끼지 못하는데 이렇게 인상이 돼 버린다. 그것은 바로 곧장 이어지는 것은 뭐냐 하면 목포시에 대한 이미지로 연계돼 버릴 수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우려가 돼서 제가 질의를 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