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또 하나 문제가 우리 강남구에, 이것은 도시관리공단하고 주차관리과 공통사항인데 우리 강남구 관내에 주차장 시설현황이 노외주차장이나 노상주차장 우리 강남구에서 관리하는 그 주차장의 합계율이 6% 정도밖에 안 돼요. 6%도 채 안 됩니다. 그럼 나머지가 주택이나 일반 건축물의 부설주차장인데 이게 총계 94.08%가 주차장입니다.
결국 이 얘기는 부설주차장에는 마땅히 그 시설소유자들의 차량이 들어가 주차를 할 거고 이 노상주차장이나 노외주차장에는 불특정다수의 통행 또는 진입차량이 주차장으로 활용을 한다, 이렇게 봐지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도시관리공단에서 제출해 주신 강남구 도시관리공단 이용고객만족도 조사보고서에 보면 주차장을 이용하는 주목적이 출퇴근 때문에 사용하는 주차면적은 17.8% 밖에 안 되요. 이것은 16쪽 내용입니다.
여기는 회사업무, 개인용무, 쇼핑이나 기타해서 실제 82.2%가 일반 그 불특정다수의 강남구의 관내에 진출입하는 차량이라고 간주가 되는 겁니다. 또 21쪽을 보면 요금지불 방법도 월 정기권을 끊어서 사용하는 자들은 22.2% 밖에 안 됩니다. 그러면 77.8%가 결국은 수시 출입하는 1일 사용권이나 여기 얘기대로 시간제주차권을 쓰는 사람들입니다.
결국은 우리 강남구가 시설하고 있는 이 노상주차장이나 노외주차장의 용도는 거의가 강남구 관내에 일을 보러오는 불특정다수들이 사용하는 그 주차장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확보되지 않아서 일반 골목길이나 어디다 세워놨다가 불법주정차 스티커를 받고 견인이 되고 하는 사건 사고들이 생기죠. 우리 강남구가 실지 강남구 관내에 어떤 업무영역이나 그러니까 어떤 영업용 빌딩이나 업무용 빌딩들이 충분한 주차공간을 확보했다고 하면 이런 사건 사고가 생기지 않을텐데, 결국은 그 문제는 강남구 관내에 충분한 주차장이 없으니까 실지 강남구 관내에 시설소유자들이나 영업하는 자들한테 활성화를 시키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는 강남구가 주차수요를 더 충족시켜 줘야 된다.
이런 결론인데 인정을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