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서영원 의원 발언
위원 다음 관리공단 관련해서 이사장님께 한 번 한마디 드리겠습니다. 관리공단이 1999년도 창설돼 가지고 어언 10년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때 창설 당시 여기 있는 구자룡 팀장부터 몇몇 분은 그때도 근무하셨지만 100명 이내로 시작해서 지금은 약 340여명으로 한 330명으로 아주 대가족으로 성장했습니다.
지금 취급하는 업무는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이 주차관리하고 문화관리 그것만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규모가 커지고 비대해졌는데도 불구하고 두 가지만 한다는 것은 너무나 인력의 낭비고 또 이렇게 우수기업으로 선정돼서 일 잘하고 있는 여기에 지금 구청에서는 많은 예산을 들여서 일반용역을 많이 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수능방송이라든가 또 공원관리라든가 또 가로 분재, 식재, 또 유지관리 이런 등등 특별한 기술을 요하지 않는 이런 거는 공단으로 이관해서 공단에서 관리를 하는 것이 더 경쟁력도 있고 또 책임 있는 경영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