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찬배 의원 발언
위원 - 의원님께서도 너무나 잘 아시겠지만 사실은 택지조성하면서 그 주차장을 같이 이렇게 운영을 했어야 하는데 무료주차장을 하다보니까 주민들이 거기에 습관이 된거예요. 무료로 계속 쓰다가 유료로 하니까 문제가 생기는 거죠. 처음부터 유료로 했었다면 문제가 안 복잡하죠.
그런데 이제 와서 최근에 작년 10월부터 시행했는데 이제 와서 그것을 하다보니까 거부반응이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전경선 의원님의 애로사정을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 그런데 거꾸로 보면 우리 목포에서 공영주차장 주변이 목포에서는 장사가 제일 잘 된다고 소문이 어디를 가나 거기는 최고의 장사요지라고 얘기하고 장사가 잘 된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례안이 올라와서 거기에서 월권을 끊는 분이 몇 분이나 되냐 알아봤더니 월권을 끊는 분이 한 사람도 없어요. - 최소한도 그쪽에서 장사하는 상인들이 월권을 끊어줘야 맞거든요? 월권이 5만원밖에 아닌데, 한사람도 없어요.
그래서 이것은 어딘가 모르게 대단히 문제가 있구나, 상인들 그 당사자들도 주차를 안 하면 주차를 어디에 하냐, 자기주차장이 있는 곳은 고객들을 위해서 거기에 주차를 안 할 건데 그러면 이분들이 한달에 5만원밖에 안 되는데 한사람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은 대단히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 그래서 이것을 먼저 뭔가 바로 잡아놓고 시행해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