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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186회 제보건복지위원회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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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됐어요? 질의하실 위원? 제가 하나 묻겠습니다.

우리 가정복지과장님, 잠깐 나와 주십시오. 어디 가셨나? 저희가 우리 행감중에 방문을 압구정어린이집을 갔다왔는데 아주 예쁘게 잘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조금 아쉬운 게 지금 그렇지 않아도 뭐 압구정동에서 어린이집 사달라고 하는 얘기가 또 나오고 있는데 차라리 지금 그 시설 자체를 완벽한 어린이집을 다 만들어서 어린이집으로써 혼자서 쓸 수 있고 분원이 아니라, 본원으로 해도 충분히 만들어 질 수 있는 상황인 것 같아요. 그 4층, 3층인가요, 3층인가? 위에 층하고 밑에 층을.

그래서 그 시설을 다른 데로 보내서 사실 5분, 10분 정도 떨어져 있는 어린이집의 원장이 다른 원감을 둬 가지고 관리한다는 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사실 나중에 어떠한 상황이 벌어졌을 적에 과연 누가 책임을 질 것인지 그것도 생각해 볼 문제이긴 한데 그것도 그렇고 일단 거기를 어린이집을 하나 만들고 또 지금 뭐 어린이집을 하나 산다고 하면 과연 그게 효율적인지 생각해서 가정복지과 뿐만 아니라 우리 국장님도 그것을 좀 이렇게 정리해서 완벽한 하나를 만들어야 되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지금 또 한 가지는 이 실내에 대한 인테리어는 됐는데 문을 딱 열고 나오면 바로 큰 대로입니다.

그래서 그 대로 부분에 아이들이라는 게 모르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이렇게 눈으로 감시관리하는 것도 사람의 일이 안 되려면 고개 돌렸을 적에 애들이 튀어나가서 사고를 낼 수도 있고 그래서 그 바깥에 하나 버퍼가 있게끔 뭔가가 장치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완벽한 차라리 그 장소를 어린이집을, 완벽한 어린이집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공간은 되지 않습니까? 하나로 분원이 아니라도, 말씀해 보시죠.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