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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선희 의원 발언

186회 제보건복지위원회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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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선희위원입니다. 지금 강남구에서 교육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런데 지금 행정감사보다는 제가 또 주문하고 싶은 것은요.

우리 학생들한테 이 영어교육을 하는 게 중·고등학생으로 가는 그 쪽보다는 12세 전에 교육을 받는 게 더 효과가 많이 나타난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차제에 이 교육지원과에서든지 어떻게 가정복지과에서 어린이 영어교육에다가 조금 신경을 좀 써 주셨으면 우리 강남구가 앞서 가는 강남구 어린아이들이 고등학교 되고 성인이 되어서 영어문제에 시달리지 않는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린 이것이 12세 전에서 조금 그런 쪽으로 예산을 많이 편중해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이고요.

그 다음에 보건소에 제가 지금 부탁을 드리고 싶은 마음은요. 지금 여기 만족도조사에 보면 초등학교, 고등학교 초·중·고등학교에 이러한 설문조사에서 그러니까 건강체험 이동교육관 설문조사에서 성교육이라는 게 맨 꼴찌로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지금 중학교까지는 성교육이라는 것이 마음에 와서 닿지는 않겠지만 이제 고등학생이 되어서 고등학교에서 성인이 되어 가는 그런 차제에서는 굉장히 저는 성교육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지금 현재 건강체험 이동교육관에서 하는 이 프로그램으로써 얘네들이 나타나는 이 교육만족도가 꼴찌로 나타났는데 사실 제가 주변에서 고등학교 졸업하면서 잘못된 선택을 하여서 가정이 파탄나는 그런 것을 몇 군데를 봤거든요. 그래서 이 고등학생에 있어서는 굉장히 성교육이 필요하다고 저는 주장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건강체험 이동교육관에서는 그냥 겉핥기 성교육만 하지 말고 그것은 이제 중학교까지는 그렇게 한다 해도 고등학교에서는 얘네들이 잘못하면 너네들이 가는 길이 어느 길까지 간다는 그런 것을 모습을 보여줘서 조금 아이들한테 다가갈 수 있는 그런 성교육을 시켜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