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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찬배 의원 발언

306회 제2도시건설위원회20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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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렇게 해주시고요, 어차피 대양산단이 완만하게 진행해서 우리 목포에 크나큰 도움을 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기 위해서는 대양산단 사장님을 비롯해서 직원들, 우리 목포시청 직원들, 의회 의원들 모두가 시민들과 대양산단이 잘 되도록 해서 분양이 완만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성공할 수 있도록 이런 것들을 저희들이 힘을 모아야 하거든요? - 그런데 지금 보니까 시중의 그런 의혹들이라든가 그런 것들이 아주 난발해져 있어요.

이래 가지고 과연 우리 대양산단이 원만히 돌아갈 수 있겠는가 그런 의구심도 들고 그렇습니다. - 그래서 사장님께서나 직원들이 그런 의혹들을 말끔히 해소할 수 있는 특단의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야 만이 저희 의회도 힘을 실어드릴 것이고 심지어는 일부 시민단체 우리 의회에서 의원들도 그런 부분에 의구심을 갖고 있는 의원들이 계세요.

그런 부분을 정확하게 해명을 하고 그런 의혹이 파생되지 않도록 그렇게 해야 만이 대양산단이 제대로 굴러가지 않겠습니까? - 그것을 우리 도시개발사업단 내지 우리 대양산단 주식회사에서도 적극적으로 해주시기 부탁드리는 겁니다. ○(주)대양산단대표이사 최창호 - 예.

답변 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이미 목포시에서 자금수급계획을 세워서 저희들한테 넘겨줬습니다. 사업비하고 자기들이 법인운영비 6년 동안 38억원 이렇게 다 정해져가지고 있는데요, 사업비는 저희들이 설계에 의해서 정해진 금액이기 때문에 집행하면 됩니다. - 다만, 제가 결정할 수 있는 것은 법인의 운영비 38억원을 어떻게 집행할 것인가 하는 문제인데요, 우리 직원들이 와서 법인화 됐다고 그러는데 사실은 전 직원들이 와서 법인화가 되어 가지고 함께 운영해야 저희들이 바라는 목적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래서 정말 단돈 1원을 쓰더라도 절약하고 있고 애를 쓰고 있고 그렇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감사원 감사도 사실은 안받는 게 맞지만 목포시가 보증채무를 했다는 그런 것 때문에 지금 작년도에 49일 동안 감사를 받은 적이 있고요, 이번 2월에 일주일 받았고 지금 또 현재 받고 있는데 한달 동안 앞으로 받습니다. - 저희들이 서류를 단돈 1원짜리도 전부 다 갖다 보고 있고 그동안 설계서 다 검토하고 합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협약했던 것도 다 하고 있는데요, 정말로 왜 그렇게 시민들이 믿지를 못한가에 대해서 안타깝습니다.

정말 한점 부끄러움 없이 일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심지어는 정말로 지금 사기가 떨어져 가지고 하고 싶지 않을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 저는 정말 자신 있습니다. 최선을 다 하고 있고, 이 분양문제가지고 보상문제는 당초에는 시가 하게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이 이 사업조성만 하도록 되어 있었는데, 그게 안 되겠다 싶어서 저희들이 현재 보상 문제를 갖고 왔습니다. 분양문제도 저희들이 함께 하겠다는 마음으로 하고 있는데, 저희 직원들 지금 토요일, 일요일 쉬지도 못합니다. 새벽 2시, 3시에 퇴근하고 지금 보안시스템 보시면 압니다.

몇 시에 퇴근하는지 알고요, 정말로 코피 날 만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떠도는 루머를 들었습니다. 제가 안내를 해가지고 어디 업체를 데리고 왔다고 하는데 저는 본적도 없습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