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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서영원 의원 발언

186회 제도시건설위원회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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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꼭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대치동 바로 구민회관 앞에 출발하는 거기 한 5분 내지 10분 정차했다가 출발하는데, 타는 사람 그 차타고 한번 휙 돌아봤는데 없어요. 낮에 시간이고 거기서 20분마다, 30분마다 돌아가는데 이용자가 없습니다.

이런 유명무실한 이런 운영은 하지 말았으면 좀, 다음에 한 가지만 더 질의 드리겠습니다. 어제도 지적한 바가 있고 어제도 건의드린 바가 있지만 이것은 건의사항입니다. 현재 도시관리공단이 1990년도 99년도에 창설되어 가지고 한 10년 세월이 지났습니다.

그때 당시부터 지금까지 근무한 직원도 있고 하지만, 처음에는 한 100여명 정도의 적은 인원으로 시작해 가지고 지금은 약 330여명의 대가족으로 성장했습니다. 그런데 10년 동안 한 일은 똑같아요? 주차관리하고 스포츠문화센터, 이것 관리하는 것밖에 없다 이겁니다.

그러면 이렇게 대가족이 됐으면 좀 더 뭔가 새로운 일을 찾아서 해야 되는데 구청에서 새로운 일을 주지를 않아요, 보니까. 공단이 공사가 돈을 가지고 이윤을 추구하지 않는다 한다 하지만 그래도 똔똔, 번만큼 쓰는 정도 아니면 현상유지는 되어야 되는데 이것이 안 되는 것 같고. 그 다음에 공단에서는 지금 10년 동안을 쭉 보면 작년도에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고 금년 2009년도에는 지식경제부장관이 인정하는 품질경영우수기관으로 이렇게 선정되었습니다.

이렇게 일 잘하는 직원들이 모여 있는 장소에 만날 주차관리만 하고 스포츠센터만 관리하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본위원 또 여러 사람 우리 위원들의 견해는 수능방송 운영이라든가 공원관리업무, 가로화분 및 거치대 정비하는 유지관리 등 좀 기술을 요하지 않는 이런 것은 공단에 과감하게 이관해서 공단으로 운영하도록 하면 책임 있는 경영도 할 수 있고 민간인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전부다가 조달청 입찰이기 때문에 입찰 보는 사람 따로, 그 다음에 한 묶음 챙기고 하청에 재청하다 보니까 공사는 부실되고 또 그 부실로 인해 가지고 많은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도시관리국장님 견해는 어떻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