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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성식 의원 발언

185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13-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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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중랑구에서 건축과 소관에 준공 날 당시에도 제가 아파트 단지 내에 들어가서 나무를 전부 다 확인했습니다. 심어놓은 나무를 확인해 보니까 서른세 그루 나무가 죽었어요. 그런데 그것이 보식도 없이 바로 준공이 났다 이 얘기예요.

제가 들어가서 다 확인했어요, 죽은 나무를. 그런데 그런 경우는 물론 건축과 소관은 아니지만 확인도 안 하고 준공을 냈다는 것도 입주자들이 불만을 많이 가지고 있고 하자보수도 안 끝났는데 준공을 떼어줘가지고 입주를 안 한 분들한테도 민원이 얘기가 되고 그분들이 소송을 하고 지금까지 끝나지를 않았어요. 그런데 지난번에도 입주자 대표가 저한테 자료를 가지고 온 것이 한 305장을 가지고 왔어요, 복사해가지고.

그래서 지금 현재 계속 보수 들어간다고 하고 있는데 보수가 안 돼요, 지금. ‘해 준다 해 준다.’ 하면서 지금까지 보수를 안 하고 있어요. 그래서 입주자들이 거부하고 입주를 안 하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은 관할 우리 중랑구청에서 어느 정도 도의적인 책임을 지어갖고 또 감리단이라든지 건축주라든지 이런 엄한 문책이 있어야 된다고 저 본 위원은 생각되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