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186회 제1행정재무위원회2009-11-26

윤병옥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왜냐하면요 지금 그 위치가 진입도로 큰 통행로 하는 도로에서 한 50m 정도 들어와서 부지가 위치해 있다면 그 상한에 여유가 됩니다. 우리가 지하철 환승 지하철을 만들 때도 왜 200m, 300m 떼어서 환승할 수 있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2호선, 3호선 교차될 때 바로 위에 층에 만들면 되는데 왜 300m, 400m 떨어져서 걸어가게 만드느냐 불편하지요.

그게 지하철 승객이 한꺼번에 내려서 이동할 때 바로 이게 상충이 되고 마비가 됩니다. 그래서 충분히 교류를 둬가지고 걸어가는 시간을 줘서 도로계획을 세울 때도 그렇고 그래서 광역대로에서 바로 주차출입을 못하게 하는 이유도 차량흐름에 방해를 주기 때문에 못하게 하는 거예요. 그게 도시계획 기본이에요.

그래서 그 부지가 50m나 안에 들어가서 똑같은 위치에 있다면 그 사이에 50m 라는 차가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주기 때문에 문제가 없는데 이건 바로 붙어있단 말입니다. 이런 문제가 앞으로 심각한 문제가 되기 때문에 지적하는 거고 그 다음에 그래서 그 부분에 1층에 대기주차가 5대라고 그랬는데 그 차량소통에 말하자면 막혀가지고 영향을 주면 안에 있는 상가에 도움을 준다는 게 오히려 방해가 되는 실태가 발생해요. 그래서 1층에 대기주차 공간을 지금 5대라고 했지만 충분히 만들어서 왜냐 하면 바로 옆에가 6m, 6m 도로로 가야 되는데 차가 회전반경이 6m예요, 자동차 회전반경이 법적으로 6m라고.

그러면 반대차선에 차가 있다면 회전도 안 되는 거예요, 3m 가지고는. 그래서 그런 문제가 이 차가 한 대가 들어올 때는 차가 못나가고 계속 서 있어야 돼요, 회전반경이 안나오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1층에 대기주차공간을 5대 이상 충분히 만들어가지고 교통소통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