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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186회 제1행정재무위원회20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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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윤병옥위원입니다. 덧붙여서 지금 아까 200%, 300% 이게 물론 지금 사실은 은행에서 건물담보를 책정할 때 건축물은 7년 이상 된 것은 담보가치로 전혀 치지 않습니다. 신축 후 7년이 지나면 전부 감가상각 돼 버려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 전부 헐고 새로 짓는 거기 때문에 건물을 보상해 준다는 개념은 가지고 예산책정 하면 안됩니다, 원칙이. 그리고 공시가에 어제도 정책기획과 감사에서 지금 최대 180%까지 잡아주면 예산 삭감해도 좋습니다. 했기 때문에 예산부서팀장이, 담당이 그랬기 때문에 우리가 그것은 감정가나 내역은 한 180% 최대 180% 내에서 삭감을 갖고 그 다음에 단, 지금 도서관 용도로 부지 매입하려는 이화유치원 같은 경우는 지금 그 자체가 법률로 제정된 부지고 또 그 학교 교육용 시설부지로 해서 이미 분양을 해 줄 때 이게 조성원가 이하로 배정이 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이 참작이 돼야 되는 거고 그래서 이 매입가격도 아마 분명히 사전에 타당성 조사나 협의과정에서 어느 정도 수준의 매입가격 서로가 동의가 있었기 때문에 이 가격이 책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잘못하면 우리가 부지를 잘못 승인하게 되면 특혜시비에 휘말릴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조성원가 이하로 매입된, 분양 받은 땅을 어떤 감정가 이상으로 또는 어떤 실거래가 이상으로 보상하게 되면 우리 모두 의원들은 거기에 특혜시비에 휘말려서 자유롭지 못한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 가격문제는 신중하게 거론되어야 할 것으로 봅니다.

그 다음에 주차관리과에서 지금 하는 사업들이 개포동 아까 주차장 건물 사실은 이 내용이 굉장히 즉흥적으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세심한 투자심의가 없다 하는 걸 저는 지적하고 싶고요. 왜냐하면 제가 개포4동 행정감사를 갔을 때 거기에 분명히 파워포인트로 3층짜리 공작물 주차장으로 주차건물이 아닌 공장 8m 이하, 층고 8m 공작물 주차장으로 3층을 설계를 해가지고 설명을 했어요, 이렇게 하겠다고. 제가 그 자리에서 지적을 했습니다.

그것은 일반주거지역에서 매우 불합리한 공작물이고 그게 오픈돼 있기 때문에 주위에 민원이 야기돼서 주차장으로 사용할 수 없다, 이건 재검토해야 된다, 이렇게 지적을 했더니 그 뒤에 가니까 갑자기 지하3층 지상5층으로 바꿔가지고 또 안을 만들어. 이게 사전에 그런 모든 여건이나 현장여건에 대한 담당부서의 충분한 검토도 없고 그냥 사라니까 어떻게 해서 그냥 대충 자료 만들어서 사겠습니다. 이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충분한 그런 자료검토나 현장여건이나 조사해 가지고 어떤 건물이 지금 아까 특별회계 예산도 나왔지만 이걸 어떤 예산으로 구입해서 앞으로 알면 어떤 시설을 줄 것이냐 하는 것을 종합적으로 검토가 되어야 되는데 전혀 그런 부분에 검토도 없이 각 관련 부서에서 자기과 그냥 위주로 공장주차장 만들어 놨다가 또 가서 지적하니까 지상5층짜리로 짓겠다 이런 즉흥적인 지금 그래서 이게 앞으로 예산계획에 전혀 안 맞는 겁니다, 이 자체만 놓고 보면. 그래서 앞으로 이런 형식적인 자료를 올려놓고 공유재산심의를 받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우리 밖에 사실 제 선거구 안에 민원인들이 와서 방청하고 있어요.

그러나 이 부분은 제가 꼭 지적해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지적하겠습니다. 일원1동에 주차장 건물 물론 그 지역에 만약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 주차장이 필요한 건 사실입니다. 물론 해 줘야 돼요.

당연히 해 줘야 될 그런 시설입니다. 그러나 사실은 거기가 바로 진입도로 6m 도로 바로 붙어 있어서 거기에 지금 자주식 주차 하러 갔을 때는 땅이 자주식으로 할 때는 별로 어려움이 없는데 기계주차로 가게 되면 차 입출고 하는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왜냐하면 운전자가 내리고 그 직원이 나와서 차를 다시 엘리베이터에 집어 넣고 기계로 작동시키고 그러면 거의 3분에서 5분 걸려요, 한대 입고시키고 출고시키는데.

그랬을 때 밖에서 들어가는 차가 계속 줄을 서게 되면 안에서 나오는 차는 나오지를 못해요. 나오지 못했을 때 그 길 전체가 마비돼 버립니다. 그러면 이거에 대한 민원이 몇 년 못 가 그 주차건물 철거하라고 민원이 쇄도할 거예요.

왜냐하면 도로가 마비되고 실제 장사를 못하는데 이런 문제를 종합적인 검토를 해서 이 기계식주차장 부지로 타당한가 안 한가를 실무부서에서 검토를 해가지고 공유재산 올려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한 건 해 주라니까 그냥 올린다 이겁니다. 지금 저희 위원이 심의 아니 제가 볼 때는 당연히 그 주차건물로 해서는 주민한테 결코 도움이 안 된다는 것은 알지만 저렇게 민원인들 와서 해 달라고 난리치게 만들고 이런 문제가 공유재산 관리계획 올린 자체가 우리 직원들이 너무 무성의하게 충분한 계획도 없고 자료검토도 없이 올려가지고 의원들한테 책임을 전가하고 있는 이런 실태가 대단히 한탄스러운 실정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