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요한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니까 변경인데, 신설은 아니고 변경인데, 이 명칭은 그렇게 했을 때는 거기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가 있으실 거라고 저는 그렇게 믿고 싶고요. 이제 그랬을 때 우리가 지금 노령화가 사회적으로 아주 큰 문제로 닥칠 것 아닙니까? 국회에서 제가 근무할 때도 보건복지쪽 담당했으니까 그런데 이 고령화, 고령, 초고령 이렇게 해서 3단계로 나눠진단 말입니다.
그런데요, 제가 그때 충격을 받았던 게 뭐냐하면, 독일이나 유럽 국가들은 초고령화로 여기 진입되는데 한 100년 정도가 걸렸거든요. 그리고 일본 같은 경우에는 제가 기억은 정확하지 않습니다마는 한 70~80년 정도가 걸렸어요. 그런데 세계에서 우리 대한민국이요, 개발도 빨리했지만 고령화로 접어드는데요, 세계에서 1등입니다. - 우리 사회인구의 20% 이상이 어른들로 채워진다는 것은 그것은 우리가 지금 상상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충격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미 잘 알고 계시겠지만 이런 자료에 대해서는, 거기에 대해서 조금 더 면밀히 신경을 써 주시고 아까 지적하신 대로 그게 보건소의 어떤 부서가 됐건, 아니면 이 노인장애인과가 됐건 여기에 대해서 정확하게 국장님께서 좀 의지를 가지고 업무를 정확하게 설정해 주시고 이렇게 지도해 주셔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 지금 보니까 방금도 이구인 위원 요구하시는데 거기에 대해서 과별로는 이렇게 업무분장이 돼 있습니다마는 더 자세한 부분으로 들어가서는 아직은 좀 부족합니다. 그 말씀 하시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좀 정확하게 설정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